이번회차 2등이 600여명이다

보틍 확률이라 하면 균등확률로 통계접근하거든

변수변이 없이 일어날 확률적 접근 즉 1에서 800만개의 당첨확률을 대입해서

총매수에 적용하는 균등확률을 얘기하는데


이번회차에 언급되는게

2등번호 유출급으로 나왔다 라는거다 확신하는 비슷한 걸로 나왔다는거지

즉 변이통제에 따른 확률로 2등이 600여명 나왔다는거다

등신 바보가 아닌이상 1등을 노리지 2등을 노리냐 그리고

확신하는 숫자에 믿음이 있는 놈년이었다면 말이지

2등 숫자를 100여개를 사지않고 1등숫자를 만들지 않겠냐?

6개의 2등 숫자가 있다 치자 여기서 1등숫자 만들려면 어케 해야 하겠냐?

첫번째 숫자부터 바꾸어야겠지 첫번째 있는 숫자랑 나머지 붙은 5숫자 빼구 39개의 숫자를 1번 자리에 넣어놓는다

그러면 첫번째를 빗나갈수 있는 숫자는 없어 마찬가지로 6번째 숫자까지 사면

무조건 1등 1장은 있다는 말이다


확신이 서는 숫자가 있고 100여장이상의 구매를 할정도 였다면

위와같은 1등의 확실한 확률적 접근을 하는게 맞다는거다 

2등 100개 이상 살게 아니라 1등 조합을 계속 만들었겠지 돈이 얼마가 들던간에 계속해서 돌면서 뽑아내면 1등 복사되는거야

2등도 못피해가는거고 


늬들이 이해가 이제 되는지 몰겠다


인터넷 60여명 나왔는데 한사람이 할수있는 갯수는 5개의 조합뿐이야


이번 2등 숫자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의혹과 곤욕을 치르게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