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심심해서 한번 사본 천원이 당첨됐어요~”
“친구랑 술먹다가 심심풀이로 한장씩 나눠 가졌어요~”
“확인안하고 있다가 생각나서 봤는데 1등이였어요~”
왜 이런 인터뷰밖에 없냐?
“저는 로또번호연구를 아주 오래했고 월급의 50%를 로또를 사는데 투자했습니다 매주 몇십만원 한달에 몇백만원을 투자하고 온 지역의 명당이라는 가게를 돌아다니며 노력해온 결과가 드디어 빛을 발하네요”
이런놈은 힌놈도없냐 왜?
“친구랑 술먹다가 심심풀이로 한장씩 나눠 가졌어요~”
“확인안하고 있다가 생각나서 봤는데 1등이였어요~”
왜 이런 인터뷰밖에 없냐?
“저는 로또번호연구를 아주 오래했고 월급의 50%를 로또를 사는데 투자했습니다 매주 몇십만원 한달에 몇백만원을 투자하고 온 지역의 명당이라는 가게를 돌아다니며 노력해온 결과가 드디어 빛을 발하네요”
이런놈은 힌놈도없냐 왜?
해외에선 ㄹㅇ 수십년동안 꾸준히사서 당첨된 사례는 있긴함 - dc App
진짜 로또 예상번호 무료로 받으셈 ㅇㅇ https://goo.su/h0ViG3z 여기 당첨된 후기 보니까 지리더라
특별한 척 하고 싶은 심리?
그야 노력이 중요한 분야가 아니니까..
이제사..다 엉뚱한 망상이었 다는것을 확실히 깨달았다...
1회부터..몇번 안빼고 복을 사는 기분으로 계속 샀는데..허탈하다
로또를 연구함->병신 이니까 없지ㅋㅋ
ㄹㅇ ㅋㅋㅋ
사행심리 조장
'나도 혹시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에 불을 지펴서 구매심리 부추기는거
로또 나오자마자 같은번호로 20년넘게 밀고있는 게이다. 1등은커녕 3등도 안걸려봤다 한 번호로 미는게 좋은건지는 모르겟는데 지금까지 샀던게 있어서 아까워서 포기못하는중
번호에서 사리나오겠노 ㄷㄷ
달에 최소 몇십만원을 했어도 그게 더 폼나잖아 마치 내 운이 더 돋보이는 느낌이랄까? 말 같지도 않은 확률에 그렇게 돈 썼대봐 주변에서 얼마나 안쓰럽게 생각 하겠냐
그러고보니 인증자들 보면 다 그렇더라 소액으로.. 가끔씩.. 정말 그렇게 샀을까??
그리고 상대적으로 그런 사람들의 인터뷰가 좀더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서 그런것도 있음 지금까지 로또 1등 전체 당첨자 중에 우연히 한두번 샀다가 당첨된 사람이 많을까 아니면 매주 10만원(아니면 그 이상) 산 사람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