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중요한건
2등이 "664" 명이라는건데 씨발 ㅋㅋㅋㅋㅋㅋ
로갤이든 네이버댓글이든
같수100으로 논점흐리려는 노력이 가상하다 진짜 ㅋㅋㅋ
평소에 2등은 늘 80~90명 정도로 일정했는데
갑자기 2등이 561명으로 터져버렸다 ?
근데 번호패턴 선호현상이라는 기재부 설명은 지랄인게
숫자 한두개 차이인 4,5등은 비례에서 늘어나지 않았고
2등만 저지랄임 ㅋㅋ
그리고 2등도 수동이라는 보장 없잖아 ?
니들이 2등 수동 자동 공개를 안하는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나머지 2등 500여장도 전국 매점에서
균일하게 같수N 으로삼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전국민이 같은 꿈 꿨냐 ?
우주 최초의 확률역사를 쓰네
일주일 5천원 제한인 인터넷 로또에서도
매주 평균적으로 2~3명 당첨이었는데
갑자기 60명으로 터지고 ㅋㅋㅋㅋㅋ
결론은 지금 같수백 산게 중요한게 아니고
2등이 664장이라는것과
전국매점에서 균일하게 같수N으로 판매한 판매점이 많다는거고
그리고 103장 나온 슈퍼는 J 슈퍼이고
그 건물주의 이름은 * 준 * 이다
[Plus] 동행 차장의 이름은 김정은이다
[Plus] 시진핑 에미는 씹창년이다
올
라
가
라
차장새끼 이름부터 믿거네 시발ㅋㅋㅋ
방금 MBN 티비뉴스 보고 내가 이글 똑같이 쓰려고 했음. 103명 당첨에 관한 것만 집중보도 하고 패널들도 조작은 절대없다 음모론이다는 식으로 일종의 해프닝처럼 넘기더라. 중요한건 어떻게 2등당첨자가 갑자기 9배 폭증했냐인데..
이에 대해 질문하고 취재보도하는 기자도 없고. 기재부나 동행복권도 이에 대한 답변은 안하고 다른 대답이나 하면서 논점 흐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