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스펙,자산 사기쳐서 결혼함
밑바닥 부터 부부끼리 자영업 하면서 둘이 돈 많이 범
그러다 백수건달이던 작은아빠들이 형만 잘산다고
돈 내놓으라며 구둣발로 집 쳐들어와서
식기, 가전 다 때려부수고 키우던 개도 패죽이고
엄마 때려서 애도 유산 되고 아주 쌩 난리침
돈 떨어지면 주기적으로 와서 행패 부렸는데
아빠가 돈은 또 벌면 된다며 돈 챙겨줌
그래서 일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버는데 빚이 점점 늘어남
그러다 어떤 사건으로 아빠가 술에 의지하다가 알콜중독 됨
그러니까 가게도 유지 하기 어려워지고
빚은 잔뜩 있고 집안꼴이 더 급격히 개판됨
이후 돈 수급 끊긴 작은 아빠들은 다 병으로 죽거나 자살함
그 상황에서 내가 태어남
뭔 저주를 받았는지 키도 작고 얼굴도 개판인데
심한 오목가슴에 온갖 기관지 병 다 달고 태어난 약골이었음
거기다 아빠가 남자는 묵직한 맛이 있어야 한다며
두들겨 패고 윽박지르면서 날 조용하고 내성적으로 키움
간섭도 심해서 행동 하나하나 참견하고 티비보는것도
만화 보는것도 노는 방식도 다 제한해서 책만 보고 살았음
책보던걸 살려서 소설 집필도 했는데 조아라 베스트셀러도
오르면서 출판제의도 왔던 작품 아빠한테 들켜서
스토리에 간섭 당하고 작품 나락가서 절필하기도 했고
학교에서 반 커뮤니티로 운영하던 카페에도
나인척 활동 하면서 틀딱체로 놀림감으로 만들기도 하고
집에 친구 데려오면 성적 물어보고
공부 잘하는 애면 반협박 강요식으로 맛있는거 사줄테니까
와서 같이 공부도 좀 하고 해라 명령하고
공부 못하는 애면 저런 새끼들이랑 어울리지 말라며
때려서 내쫓기도 하고..
지리멸렬하고 즉흥적인 교육관으로 공부도 엉망으로 가르침
예를 들면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데 필기체로
외울것을 강요한다던지 한자사전을 던져놓고 첫페이지부터
그냥 통채로 외우라고 한다던지
공부중에 와서 테스트를 한다고 아무책이나 골라서
랜덤하게 페이지를 열고 아무문제나 내서 못맞추면 때린다던지
(진도가 나갔건 안나갔건 관계없이)
시험 기간에도 이래서, 예를들어 내일 시험이 과학 영어 도덕
뭐 이런거라 치고 공부하고 있으면 쳐들어와서
수학책 꺼내봐라 해서 테스트 하고 때리고 공부 해놓으래서
진도도 안나간 부분 심화영역 수학 공부를 하고 그랬음
(당연히 기본영역부터 건너 뛰었으니 하나도 이해못함)
그러다 기분 안좋은데 술마신상태에서 테스트도 맘에 안들면
다 때려치라고 교과서 다 찢고 태우고 교복도 찢어놓고 했음
태워 없앤책은 훔쳐서라도 다시 채워넣을것을 강요당함
기분 좋고 안좋고, 술 마셨고 안마셨고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라
술먹기전에 이거 공부해라 하고 때리고 나가서
술먹고 와서 왜 이거 하고 있냐고 때리고 다른거 시키기도 하고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는 환경이었음
어쨋든 난 키도작고 못생겼는데 코찔찔이에 공부도 못하고
사람이랑 대화하면 목까지 시뻘개져서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하고
집에서 관리도 못받아서 안씻고 다녀서 냄새도 나니까
(가르치지도 않았음 씻는건 명절에나 하는건줄 암)
전교왕따 샌드백 빵셔틀 프리패스였음
집에선 아빠한테 맞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엔 선생한테 맞고
쉬는 시간엔 일진한테 맞고
방학 아니면 교복에 피 마른적이 거의 없음
집에 빚이 많았는데 아빠는 자기가 다 해결한다고
학생의 본분은 공부고, 주부는 집안일이라고
엄마도 나도 알바같은거 못하게 함
아빠는 이 모든상황을 사업으로 한번에 역전 시키려고 했고
초중딩인 내가 봐도 저건 안될거 같은데 싶을정도로
아빠는 사업에 재능이 심각하게 없는 편이었고
아빠는 사업을 해야되니 본인은 신용을 관리했고
여러번 사업 시도에 필요한 돈은 모두 엄마를 패서 마련 했음
덕분에 가족,친척,이웃,동창등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과
은행과 사채등 돈을 빌릴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
돈을 빌렸고 하나도 갚지 못해서 모든이에게
욕과 멸시 그리고 폭행등 빚독촉에 시달림
가난이 극에 달하면서 그나마 집은 건물주 노부부께서
애들도 어린데 불쌍하다며 그냥 살게 해주셨는데
전기 수도 가스 뭐 이런거 다 끊긴 집에서
돈빌린거&자존심 때문에 엄마아빠는 못가고
내가 바가지 들고 이웃집가서 쌀이랑 김치같은거
얻어와서 그걸로 연명함
포켓몬 빵 유행할때 스티커만 빼고 빵 버리는 애들 덕분에
그거 줏어 모아서 먹기도 했다
뭐 쭉 써볼랬더니 너무 길어서 슬슬 줄임
벽에 똥칠하던거나 바람피던거 같이 소소한거 부터
살인미수 몇건(우발적, 보험금목적등)이랑
강간미수, 방화, 협박, 폭행, 금품갈취등등
굵직 한것도 많이 있는데 다 쓰면 책으로 나오겠네
위에 적은건 신원 특정될까 싶어서 몇몇사건은 빼고
간소화도 시키고 자잘한거는 넘기면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본거라 뒤죽박죽 엉망인건 이해해주라
저렇게 자라와서 성인되서 8억 빚으로 스타트해서
일 그렇게 하면 죽는다는 소리 맨날들어가면서
이제 빚은 다 갚았고 대신 몸이 많이 망가져서
이제라도 적게나마 슬슬 돈 모으고 있는데
이만하면 로또 한번 되야 하지 않나
밑바닥 부터 부부끼리 자영업 하면서 둘이 돈 많이 범
그러다 백수건달이던 작은아빠들이 형만 잘산다고
돈 내놓으라며 구둣발로 집 쳐들어와서
식기, 가전 다 때려부수고 키우던 개도 패죽이고
엄마 때려서 애도 유산 되고 아주 쌩 난리침
돈 떨어지면 주기적으로 와서 행패 부렸는데
아빠가 돈은 또 벌면 된다며 돈 챙겨줌
그래서 일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버는데 빚이 점점 늘어남
그러다 어떤 사건으로 아빠가 술에 의지하다가 알콜중독 됨
그러니까 가게도 유지 하기 어려워지고
빚은 잔뜩 있고 집안꼴이 더 급격히 개판됨
이후 돈 수급 끊긴 작은 아빠들은 다 병으로 죽거나 자살함
그 상황에서 내가 태어남
뭔 저주를 받았는지 키도 작고 얼굴도 개판인데
심한 오목가슴에 온갖 기관지 병 다 달고 태어난 약골이었음
거기다 아빠가 남자는 묵직한 맛이 있어야 한다며
두들겨 패고 윽박지르면서 날 조용하고 내성적으로 키움
간섭도 심해서 행동 하나하나 참견하고 티비보는것도
만화 보는것도 노는 방식도 다 제한해서 책만 보고 살았음
책보던걸 살려서 소설 집필도 했는데 조아라 베스트셀러도
오르면서 출판제의도 왔던 작품 아빠한테 들켜서
스토리에 간섭 당하고 작품 나락가서 절필하기도 했고
학교에서 반 커뮤니티로 운영하던 카페에도
나인척 활동 하면서 틀딱체로 놀림감으로 만들기도 하고
집에 친구 데려오면 성적 물어보고
공부 잘하는 애면 반협박 강요식으로 맛있는거 사줄테니까
와서 같이 공부도 좀 하고 해라 명령하고
공부 못하는 애면 저런 새끼들이랑 어울리지 말라며
때려서 내쫓기도 하고..
지리멸렬하고 즉흥적인 교육관으로 공부도 엉망으로 가르침
예를 들면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데 필기체로
외울것을 강요한다던지 한자사전을 던져놓고 첫페이지부터
그냥 통채로 외우라고 한다던지
공부중에 와서 테스트를 한다고 아무책이나 골라서
랜덤하게 페이지를 열고 아무문제나 내서 못맞추면 때린다던지
(진도가 나갔건 안나갔건 관계없이)
시험 기간에도 이래서, 예를들어 내일 시험이 과학 영어 도덕
뭐 이런거라 치고 공부하고 있으면 쳐들어와서
수학책 꺼내봐라 해서 테스트 하고 때리고 공부 해놓으래서
진도도 안나간 부분 심화영역 수학 공부를 하고 그랬음
(당연히 기본영역부터 건너 뛰었으니 하나도 이해못함)
그러다 기분 안좋은데 술마신상태에서 테스트도 맘에 안들면
다 때려치라고 교과서 다 찢고 태우고 교복도 찢어놓고 했음
태워 없앤책은 훔쳐서라도 다시 채워넣을것을 강요당함
기분 좋고 안좋고, 술 마셨고 안마셨고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라
술먹기전에 이거 공부해라 하고 때리고 나가서
술먹고 와서 왜 이거 하고 있냐고 때리고 다른거 시키기도 하고
도저히 공부를 할 수 없는 환경이었음
어쨋든 난 키도작고 못생겼는데 코찔찔이에 공부도 못하고
사람이랑 대화하면 목까지 시뻘개져서 말도 잘 못하고 소심하고
집에서 관리도 못받아서 안씻고 다녀서 냄새도 나니까
(가르치지도 않았음 씻는건 명절에나 하는건줄 암)
전교왕따 샌드백 빵셔틀 프리패스였음
집에선 아빠한테 맞고 학교에서 수업시간엔 선생한테 맞고
쉬는 시간엔 일진한테 맞고
방학 아니면 교복에 피 마른적이 거의 없음
집에 빚이 많았는데 아빠는 자기가 다 해결한다고
학생의 본분은 공부고, 주부는 집안일이라고
엄마도 나도 알바같은거 못하게 함
아빠는 이 모든상황을 사업으로 한번에 역전 시키려고 했고
초중딩인 내가 봐도 저건 안될거 같은데 싶을정도로
아빠는 사업에 재능이 심각하게 없는 편이었고
아빠는 사업을 해야되니 본인은 신용을 관리했고
여러번 사업 시도에 필요한 돈은 모두 엄마를 패서 마련 했음
덕분에 가족,친척,이웃,동창등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과
은행과 사채등 돈을 빌릴수 있는 모든 수단을 통해
돈을 빌렸고 하나도 갚지 못해서 모든이에게
욕과 멸시 그리고 폭행등 빚독촉에 시달림
가난이 극에 달하면서 그나마 집은 건물주 노부부께서
애들도 어린데 불쌍하다며 그냥 살게 해주셨는데
전기 수도 가스 뭐 이런거 다 끊긴 집에서
돈빌린거&자존심 때문에 엄마아빠는 못가고
내가 바가지 들고 이웃집가서 쌀이랑 김치같은거
얻어와서 그걸로 연명함
포켓몬 빵 유행할때 스티커만 빼고 빵 버리는 애들 덕분에
그거 줏어 모아서 먹기도 했다
뭐 쭉 써볼랬더니 너무 길어서 슬슬 줄임
벽에 똥칠하던거나 바람피던거 같이 소소한거 부터
살인미수 몇건(우발적, 보험금목적등)이랑
강간미수, 방화, 협박, 폭행, 금품갈취등등
굵직 한것도 많이 있는데 다 쓰면 책으로 나오겠네
위에 적은건 신원 특정될까 싶어서 몇몇사건은 빼고
간소화도 시키고 자잘한거는 넘기면서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본거라 뒤죽박죽 엉망인건 이해해주라
저렇게 자라와서 성인되서 8억 빚으로 스타트해서
일 그렇게 하면 죽는다는 소리 맨날들어가면서
이제 빚은 다 갚았고 대신 몸이 많이 망가져서
이제라도 적게나마 슬슬 돈 모으고 있는데
이만하면 로또 한번 되야 하지 않나
너도 스펙타클하네 인생 밥못먹고 큰게 한이크다 나도 외상하고 병주워서 팔아서 라면먹고 친구 울집 놀러왔는데 먹을게없어서 라면사리밖에 없어서 설탕뿌려먹고 일주일동안 집에 아무도 안와서 쌍화탕 한통있어서 그거먹고 버틴적도있어 도시락 싸가는데 학교에 항상 못싸가서 수돗물로 배채우고 학비 못냈다고 반학생앞에서 칠판앞 책상에 무릎 꿇게해서 피리 피리로 돈내라고
나도 촌지 못내니까 선생도 왕따시키는데 동참하더라
쓰레기 선생 많았지.. 손가락 그라인더에 갈렸을때 동네 병원가니 산재받으려면 현금좀 찔러달라고 했던 병원의사 돈이없어 음료수 한박스 싸가니 똥씹던
회생해야되는데 아는지인이 https://han.gl/GozDr여기추천해주길래 햇는데 진짜상담잘해주고 친절하닌깐 참고해바!!
진짜 로또 예상번호 무료로 받으셈 ㅇㅇ https://goo.su/h0ViG3z 여기 당첨된 후기 보니까 지리더라
쳐때린 음악선생 교복살돈없어서 물려받고 다니고 넌 빚이라고 갚았네 부럽고 대단하다 잘살자
나 많게는 주 140시간정도 일했었어
나도 그정돈했어 금형했어서 130받고 초봉 일일 주말도 일일 소개팅빵구 휴가반납 명절반납 나중에 이직해보니 알겠더라 외노자들이있었는데 거기는 외노자들도 힘들어하고 한국 싫어졌다고 나한테 말하던 파키스탄 친구들 그때 현타옴 애내는 자기나라에서 집사고 차샀다고 부자라고 ㅎㅎ
나중엔 그렇게 살다가 자존감 낮아지고 정신병오더라 누가욕하는것같고 차가지나가면 나를 욕하는소리가 들리더라 어디를 가든지 존나신기함 지금은 안그러는데 아마 매우시끄러운환경 독극성물질에 노출되고 무리한 근무노동을 하니까 그렇게 됬었던듯
내주위에 인생 참 힘들게 산사람 많더라 자살한 아버지 자식과맞짱깐아버지 살인자 아버지 새아빠에게 강간당함 다들 아닌척 살아갈뿐 웃자 웃으면 복이온다잖아
빚 8억 갚았으면 능력자인데...?
몸을 갈았지
개씹투니 처럼 살아라
8억을 니가갚음?
ㅇㅇ
3줄 요약좀
나 힘들게 컸다 지금도 힘들다 로또당첨기원
힘내라 ㅅㅂ..
고맙다
10년도 안되서 8억 이상을 벌었단 소리네,,.. 정립이는 뭐하냐 이런 사람 본 안받고 최정립아 징징거리지만말고 잘좀해라
10년 넘었지
난 아닌데 매일 오마카세 먹고 삼 근데 포르쉐 살 돈은 없음
열심히 하면 살수있을거야
아버지는 니가이제 떄리고 살아라
진작에 사망
와 빚8억 갚았다는거에서 존나능력자
빚은 갚았는데 몸이 많이 고장났어
비련의 주인공이세요?
맞는거 같긴함
와 진짜 인생기구하노 이참에 잘안되겠지만 죽기전에 자신의 인생록 에쎄이 집필해도 괜찮을듯 너 로또1등되면 꼭 책써라 기대한다
그런걸 쓰게 된다면 멋진 성공담으로 쓰고싶네 힘내자
어차피 우리는 당첨 안된다! 1등,2등은 이미 정해져있고 문죄인 정권에 부역한 전라디언들과 중국인(조선족)들만 당첨됨.
근데 무슨일로 10년정도에 8억범? 좋은일 다녓을거같진 않은데 시급 올라서 알바왕처러 알바여러개하면 되는건가
차 부품 재생하는데서 일하면서 저녁일 새벽일 여기저기 추가로 다님 손도 눈치도 빠르고 손재주도 좋고 성실하니까 일을 맡겨도 몇만원 더주고 여기저기서 찾아주고 추천해주고 해서 일감도 꾸준하고 페이도 괜찮았어
ㅊ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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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비새끼들은 다 그지랄인지 모르겠다 나도 비슷함
엄마쪽도 멀쩡하진 않은데 그것도 안썼음 그래도 아빠쪽이 레전드긴하지..
잘사는 부인 하나 꼬셔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