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나이 낼 모래 60인데 아직도 집 한채 없음+애미는 채무 8천만원 정도 안갚고 배째라고 하는 중
나는 12시간 일하고 월급 겨우 2백 받다가 올해 초 일 짤리고 집에서 백수로 지냄
일 구해야 하긴 하는데 더 이상 살고 싶지않아서 유서 써놓고 집에서 못매달아 죽을까 비닐봉투 머리에 뒤집어쓰고 죽을까 이것만 생각 중임
만약 자살 안하고 이대로 살면 고독사 하는게 그나마 호상이고 길거리에서 객사하는게 정해진 운명인데 굳이 더 살 필요를 못느끼겠더라
남들은 어차피 죽는거 더 열심히 살아보라고 하지만
씹창난 인생 질기게 오래 살다가 임종 직전에 아 정말 좆같은 인생이었다 다신 태어나고 싶지않다 라고 후회할거면
그냥 자살하는게 낫지않나?? 라는 생각만 듬
나는 12시간 일하고 월급 겨우 2백 받다가 올해 초 일 짤리고 집에서 백수로 지냄
일 구해야 하긴 하는데 더 이상 살고 싶지않아서 유서 써놓고 집에서 못매달아 죽을까 비닐봉투 머리에 뒤집어쓰고 죽을까 이것만 생각 중임
만약 자살 안하고 이대로 살면 고독사 하는게 그나마 호상이고 길거리에서 객사하는게 정해진 운명인데 굳이 더 살 필요를 못느끼겠더라
남들은 어차피 죽는거 더 열심히 살아보라고 하지만
씹창난 인생 질기게 오래 살다가 임종 직전에 아 정말 좆같은 인생이었다 다신 태어나고 싶지않다 라고 후회할거면
그냥 자살하는게 낫지않나?? 라는 생각만 듬
그정도 가정사 가지고 무슨 행복한지 알아라
나는 오히려 나보다 심한 사람들 왜 자살 안하고 살아있는지 모르겠더라 나도 지금 자살 직전인데 뭔 재미로 사는거지?
어차피 단칸방에서 고독사 하거나 38세 홍씨처럼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죽을 운명인데 왜 사나 싶음
니보이 똥마렵다 디질용기도 없으면서
죽는건 용기로 하는게 아니라 더 이상 살 의욕 없을때 하는거라고 들었음...죽을 용기 있으면 그 용기로 야가다나 물류창고 도전하겠지
쿠팡을하든지 딸배를 하든지 웨이터를하든지 노가다를하든지 그딴가정사로 무슨힘들다고 글싸지르노 니는내이야기들으면 피눈물흘리겟다
니같은 새끼보면 존나한심하다 시발년아 노력을해라
무슨 겨우 그정도가지고 힘들다고 난리고 나는 시발 그정도 가정사면 행복에 겨워 웃고살겟다
원래 인간은 타인의 고통보다 본인의 고통에 더 민감할수밖에없음 그정도라고 평가절하하지마라 이새끼 존나 힘든새기끼깐
윗댓 ㄹㅇ공감인게 객관적으로 제 3자가 봐도 다른사람이 더 힘든데 본인은 알빠아님 내가 젤 힘들고 젤 억울함
조투니 부럽다
로또 당첨되고 외국에서 안락사 준비 ㄱㄱ
내가 1등 당첨되믄 기부해줄게 내 닉넴 기억해놔라
좆병신새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원래집없고 빚없었는데 아파트 잘못되서 9천만 날리게됨 인생 씹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