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판매액은 6조 5천억으로, 초대형 정부사업임.

기획재정부가 계획했던 복권시스템 준비기간은 1년이라고 함.


그런데, 정부와 동행복권이 지난 5월 계약을 체결했음에도

1대주주 제주반도체와 2대주주 쌍용정보통신이 서로 3달째 기싸움, 치킨게임을 벌이는 통에 시스템구축,운영사업 계약서 못 썼다고 함..


내일 당장 계약해도 이행에 차질이 생길 판인데, 차기 사업 작 4달 앞두고도 계약을 못해???

하루에 위약금 20억원...열흘 차질 생기면 위약금만 200억원.. 수수료도 못 받는데 비용은 그대로니 바로 자본잠식에 빠질 판..

주가가 정상인게 이상하지..ㅉㅉ


(네이버 제주반도체 종토방 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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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정보통신은 얼마전에 오류 속출한 교육부 나이스 했던 회사인데, 


복권시스템 계약서 도장도 못 찍었다고??


안그래도 개판인데 내년에 복권 개판 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