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48172&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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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리스트] 사라진 '1등 복권'…"대국민 사기" 내부자 폭로

박현석 / 탐사보도부 기자 화강윤 / 탐사보도부 기자 유수환 / 탐사보도부 기자 [남궁헌/인쇄복권 동호회 매니저 : 이거는 제가 볼 때 58회 인쇄 오류분에 대한 뒷수습을 안 해주는 거는 이건 국민한테 사기 친 겁니다.

new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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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로또만 사기 때문에 즉석복권에 이뉴스 자세히 본건 이게 처음인데.... sbs 기사 읽어보니 황당하더라


아마 당첨 번호 데이터를 인쇄업자가 볼 수 있게 되면 인쇄측에서 어디에 1등이 인쇄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인쇄업자한테 데이터만 보내주면

그걸로 인쇄하고 바로 데이터를 파기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는거 같은데


데이터가 삭제 안되고 그대로 남아 있었음

=>인쇄업자가 1등 복권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가능 했던듯?


데이터를 훼손했는데 누가 훼손했는지, 훼손당했는지조차도 모름

=>전산이란건 기본적으로 로그에 모든 상세 기록이 남는다. 누가 언제 접속해서 무슨 짓을 하는지 상세히 기록됨. 하드웨어 자체 에러로 고장이 나도 서버는 죽기전까지 로그에 모든걸 기록 하다 다운이 됨. 그래서 전산쟁이들이 사고가 터지면 로그부터 까보고 원인을 찾고 해결을 하는거임

그런데 이게 없다는게 말이되냐? 이건 일부러 로그 기록을 안남기게 설정을 해버린거야



결론

=> 즉석복권 사지마. 사기다. 신뢰성이 거의 똥남아 사설 복권 수준 운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