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언제나 이랬지
뭔가 될 듯 하면서도 크게 결과를 내진 못하고 뭘 하든 중상위권이 내 한계였다 공부를 하든 게임을 하든 운동을 하든 그야말로 애매한 재능
인생에 타고난 운 마저도 애매한걸 오늘 다시 내 눈으로 확인한다
학창시절에는 나도 내가 그래도 상위권의 사람인 줄 알았지. 엄마가 무리하게 잘 사는 동네 학교에 보낸 것도 모르고..
졸업하고 공부에 뛰어났던 친구는 의대에 진학하고, 잘사는 집 아이들은 유학을 가거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호화로운 삶을 보며 나는 대체 뭔가 느끼던 나날이었다
집안 환경도 애매하고 타고난 재능도 애매하고 운마저도 애매하다는걸 확인하고 나니 더욱 발버둥 치고 싶어진다
성공하기 위해 발버둥 쳐야만 하는 삶.. 그게 나한테 주어진 운명인 걸까?
나는 노력해야 하는게 너무 싫다 마음속 한 켠에는 언제나 로또 1등 당첨되어서 아무런 노력 없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얻고자 하는 욕망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삶은 피나는 노력 없이는 내가 얻을 수 없는 것을 오늘 다시금 확인한 느낌이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걸까..
개소리처하네 개병신새끼 공장에나가라
ㅇㅈ
3등 가지고 별지랄을 다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
갤에 3등 인증은 졸라 많음 나도 된적 있음
평생 3등한번 못해보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ㅋㅋ
병신새끼 존나 징징거리네 이런새끼는 당첨돼도 금액 작다고 징징거릴듯 태생이 병신임 그냥
ㅈㅈ
3등 당첨된거 좋아해야지 저렇게 징징대는거보면 인생이 뻔히보인다
ㅇㅈ
나 20만원만 입금좀 - dc App
그래두 노력은 해야지 인생이 변하려면,,
작성자보다 댓글 욕적는새끼들 더 장애인같긴함
인터넷 고액당첨되면 문자날라옴?
베부른 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