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파티에 갔는데


정용진 형님이 나한테 다가오더니


갑자기 


나한테 직업묻고


하는일 뭐냐고 물어보고



진짜 동네형처럼


앞으로 연락주고 받자고 하면서



진짜 막 형동생마냥 이야기하다가 꿈에서 깻는데



뭔가 이건 귀인을 만난거같은 느낌이 드는 동시에



바로 동행복권 사이트열어서


5개 자동 구매때렸는데



시발 당연히 낙첨이네





75b88275b08a6da73ab98fec4188263b4b9a56ee81beecacdfa6af72c5e4c9429a2dd0bd56f02f0490385c76e2fc38cc7a563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