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죽을까를 반복하는 하루입니다
희망도 없고 가족에게도 무시당합니다
사람이 망하면 진짜 그때부터가 인간관계 본심입니다
희망없이 연복 수동으로 사봅니다
1등 되면 보증금 500에 월 60 오피스텔 얻고 집 없는 이삶을
계획적으로 살고 싶네요 정말 사는게 힘듭니다
희망도 없고 가족에게도 무시당합니다
사람이 망하면 진짜 그때부터가 인간관계 본심입니다
희망없이 연복 수동으로 사봅니다
1등 되면 보증금 500에 월 60 오피스텔 얻고 집 없는 이삶을
계획적으로 살고 싶네요 정말 사는게 힘듭니다
500/60 오피가 있긴한가?
지방 신축
적게 벌어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도 보면 대부분 가족들은 대놓고 뭐라 못 하지 존나 폐인처럼 사니까 무시하는거겠지
번호에반데
매일매일 어떻게 죽을까 생각하는 인생을 사는 건 저랑 똑같네요 희망도 없고 가족에게도 무시받는 것도 저랑 똑같네요 로또든 연금복권이든 1천원씩만 사세요 월세사느니 전세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