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 길에 길 걷는데 문득 생각나더라.....
주차 돼 있는 차 번호로 로또 찍기 해볼까 하고
색상 별로 찍어 볼까 하다가 검정 차 보이면 1205가 차 번호면 뒷 번호 05 이런식으로 검정차 12대 보이는 거 외움 ㅋㅋ
같수로 3게임(6대). 2게임(6대) 5000원
이런식으로 검정차. 흰색차. 진 회색. 연 회색 색상별로 20000원어치 로또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ㄹㅇ 중독이다 ㅈ 된 거 같다. 그렇지만 토요일이 너무 기대 된다. 히히
ㄹㅇ 심각하긴한듯 나도 번호판은 상상도못함
근데 한번 같수로 3게임 15000원 됐다.ㅋㅋ 이렇게 사본 거 두번째임ㅋ
와..난 숫자 보기만 하면 그 숫자로 막 숫자 만들어서 하는데...역시 나도 중독이었어 - dc App
ㄹㅇ ㅜ ㅜ
평일에 3만~5만 토요일 1만~2만, 거의 일주일에 5만~7만 사는 거 같다.
수동을 많이 삼. 수동3~5 자동 1~2
나 예전에 하던 짓이네 ㅋㅋㅋ복권방 가서 창문 밖 주차된차나 지나가는 차 번호 보고 찍음. 무슨 운명의 게시인것 마냥..영수증 숫자도 찍어봤고 ㅋㅋ
ㄹㅇㅋㅋ 진짜 번호 느낌 안올 때 못 정할 때, 하는 짓임.ㅋㅋㅋㅋ
오 나 지금 하고 있다 출근길에서 ㅎ
꼭 당첨되라 !!ㅎㅎ
금액만 적당하다면 뭐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