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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일이란 힘든일은 모두 겪었던거 같아요.

전세 사기부터 보이스피싱. 뺑소니...

뺑소니범은 못잡아서 병원비로 2천이상들고

보이스피싱으로 7천원 전세 사기로 3억.. 이라는 빛을지게됬죠.

여기서 또 불행이 한번더 찾아왔어요 어머니가 암에걸려 입원하셨습니다..

어머니 입원비 및. 수술비 를 대줄려고 이런저런 노력은 하지만..

월급210만 따리 일반서민들은 할수있는게없더라구요.

달에 고정으로 지출되는돈만 150이니까요 ..

이정도까지 노력했으면 할만큼 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어머니 암으로 돌아가시면 저도 따라갈려고 합니다.

27살.. 그렇게 많이 세상을 많이 살았다고 할수 없지만..

더이상은 버티기가 너무힘드네요..

항상 이말이 있었다 하죠..

힘든일이 생긴다음에는 좋은일이 생긴다고..

하지만 저는 불행 만 5년을 겪은거같네요.

한달 10만원 15만원으로 5년을 버티니까 이젠 몸도 다 망가진거같아요 ㅋㅋㅋ..

가기전에 너무 힘들어서 푸념 한번하고 갑니다.

욕을 하든 안하든 전 상관없어요..

그냥 신세 한탄 하는 글이다 생각하고 그냥넘어가세요..

암튼 모두 로또 1등 당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