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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려놀란다

결혼이고 자식이고 집이고 지랄이고간에  

다 엿이나 쳐먹고

나는 이렇게 내 먹고싶은거 먹고 가고싶은데 가면서

살다가 다시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랜다

하늘 존나게 파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