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다되가는데 ㅅㅂ 매출 반토막 나서 접는다.
여기는 복권방 5군데가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
개빡쎄다...이번에 1군데 1등 나와서 사람들 거기로
다 몰려버리니까 로또매출 반토막 났다...ㅅㅂ
앞으로 신규 복권방 더 늘린다는 동행복권측 이야기 듣고 나니 빨리 접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4년 운영하면서 2등1번, 3등 17번 나오더라~

복권방 운영하면서 느낀건데
무조건 월세가 비싸더라도 유동인구 많은곳으로
가라...무조건 많이 팔아야...1등 나올 확률이 높다.
그리고 확실한 부업이나 본업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최대한 버틸수 있다.

본인의 실패요인은 월세가 싼곳에 하다보니
유동인구가 적었다...그리고 부업으로 담배
커피를 팔았는데...유동인구가 적으니 이것도
잘 안팔리더라... 1등 나온 복권방은 지하철역 앞이여서 유동인구가 많았었다...우리보다 500~800장정도 더 팔더라~ 심할때는 1000장정도 더 팔았음

그리고 가장 큰이유는 올해만 이 지역에 신규복권방이 3군데나 더 들어선 이유가 가장 크다..
앞으로 신규 복권방은 자리 잡기 더 힘들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