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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평전 읽는 중인데
복권당첨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었대 ㅋ

한동안 복권 당첨되면
도나우강이 보이는 멋진 집 짓고
그 집에서 고귀한 부인 같은 아내가  곁에서
자기 손님들을 함께   맞아주고  뭐  그런 망상해댔대 ㅋ
그러다가 추첨일 지나면
갑자기 자기 인생 저주하고  ,국가의 복권체계,
그리고 사기꾼 같은 국가 자체를 저주함ㅋㅋ
완전 로갤러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