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틀러 평전 읽는 중인데
복권당첨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었대 ㅋ
한동안 복권 당첨되면
도나우강이 보이는 멋진 집 짓고
그 집에서 고귀한 부인 같은 아내가 곁에서
자기 손님들을 함께 맞아주고 뭐 그런 망상해댔대 ㅋ
그러다가 추첨일 지나면
갑자기 자기 인생 저주하고 ,국가의 복권체계,
그리고 사기꾼 같은 국가 자체를 저주함ㅋㅋ
완전 로갤러 아님? ㅋ
복권당첨에 대한 환상에 빠져 있었대 ㅋ
한동안 복권 당첨되면
도나우강이 보이는 멋진 집 짓고
그 집에서 고귀한 부인 같은 아내가 곁에서
자기 손님들을 함께 맞아주고 뭐 그런 망상해댔대 ㅋ
그러다가 추첨일 지나면
갑자기 자기 인생 저주하고 ,국가의 복권체계,
그리고 사기꾼 같은 국가 자체를 저주함ㅋㅋ
완전 로갤러 아님? ㅋ
히틀러 정도면 로또 안 사도 잘 사는 거 아닌가
아직 듣보인 청년시절 이야기. 저 때 나쁜 기억때문에 국가 엎음 ㅋ
길거리에서 초상화 그려주고 먹고 살았다던데
히틀러, 김일성, 스탈린, 푸틴. 이런 애들은 악마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