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56이면 존나 어려운 번호고 니들 선호할 법한 9 17 24 28 36 43 같은 균등분포 쓰레기 번호는 어려운 번호냐?

걍 좆같이 많은 경우의 수 중에 하나 찍히면 그게 당첨번호인 거다.

123456 같은 유머 번호는 개나소나 에라 모르겠다 하고 찍으니 당첨 돼도 좆소액일 거다.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서 남들이 안찍는 번호는 당첨금이 높을테니 같은 돈이면 개좉!같은 번호만 골라 찍겠다하는 건 차라리 전략적이라고 볼 수 있다.

혹은 123456을 제외조합으로 하는 이유를 어차피 당첨 돼봤자 ㅈ도 돈 안될거니 배제한다라고 해도 이해한다.

근데 너네는 지능이 개바닥쳐서 당첨번호 발표되면 그 이후에야 이번 번호는 쉬웠네 ㅈ같은 조합이네 ㅇㅈㄹ 하면서 주작무새 하고 있다.

니네가 말하는 번호의 쉽고 어려움은 다음 당첨 번호를 추리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여부다.

근데 다음 당첨번호 후보를 추릴 수 있다는 건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주작론이 사실이다에 기반한다.

쥬작이 아닌 순전히 무작위 추첨이라면 니네가 좋아하는 제외수니 장기미출수니 별 병신 같은 이론은 다 부정당하는 거다.

반대로 생각해서 로또가 주작이라면 니네 말 대로 가장 사람들이 적게 뽑은 숫자를 고른 뒤 허수 당첨자를 추가하는 방식일켄데 그럴 경우에 너희의 당첨 확률은 순수 자연빵 올랜덤일 경우보다 더 떨어진다.

결론은 로또 주작론을 믿으면서도 로또를 구매하는 놈은 그 모자람을 헤아릴 수 없는 병신이고, 주작은 안믿지만 각종 업체나 제외수 등을 믿는 놈도 병신이고, 오로지 운에 기대며 자돝치든 수동이든 적당히 무리없이 구매하는 놈들만  그나마 정상인이란 소리다. 물론 로또를 구매하는 시점에서 수학적 계산은 뒤로하고 일확천금에 눈먼 새끼거나 일종의 오락거리로 구매하는 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