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시행하고 4회 부터 했으니 21년이 넘었다.
강산이 두 번 바뀔 오랜 시간 이런 저런 경험을 하면서 느낀 점을 요약하면
1. 로또는 당첨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당첨된다는 판타지를 즐기는 게임이다.
2. 많이 사면 당첨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 아니라 지출이 커진다.
3. 간절 할 수록 확신하고 집착하게 된다.
4. 로또를 게임으로 즐기고 싶다면 같수오가 정답이다.
5. 당첨 가능성이 0.00001%나 0.0004%나 안 될 가능성이 99.999% 이상인데 기대심리 상으로 같수오는 당첨금이 5배라
로또 판타지가 더 크다. 쉽게 말해 오천원 5게임으로 20억 판타지를 꾸는 것 보다 같수오 100억 판타지를 즐겨라.
어차피 안되는 것이고 우리가 즐기는 것은 막연한 꿈인데 이왕이면 더 크고 멋진 판타지를 기대하는게 좋다.
사족으로 같수 백이면 더 짜릿할 것 같지만 가성비가 떨어진다. 5천원에 백억 판타지 vs 10만원에 250억 판타지
구구절절 맞는말이네
조용히 추천 눌렀다.
얼마썻냐
최고 당첨금 얼마신지
그건 아님. 조금 이라도 확률 높이려면 번호는 분산해야 됨
3번까지 잘하다가 갑자기 개소리하네 같수오는무슨 ㅋㅋㅋㅋ
로잘알 ㅇㅈ
같수십 사고 싶어요
씹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