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조상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나와서번호알려주는데 도중에 엄마가 깨움 그래서 나머지 번호 못 들음 ㅆㅂ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뭔 개꿈이야 ㅅㅂ 하고 출근함출근하는 길에 가만히 생각해보니 시발 로또번호같은거임그래서 바로 기억나는 번호 3개 고정해놓고 나머지 자동돌림(1번 고정은 이건 내가 그냥 삘 받아서 고정함)이런 개씨이이이발엄마가 안 깨웠으면 뭔가 하 씨발…개씨발…- dc official App
신기방기 담주에 번호알려줘
와 대박!!
꿈에서 로또 번호 들었다는 썰 접할 때마다 진짜 못 믿겠음
아꿉네... 23이 22면 3등인데 ㅋㅋㅋ
엄마 탓하지 마라 ㅋㅋ
엄마 아니었으면 숫자 하나도 기억 안났을텐데 엄마가 깨워서 3개라도 기억난거다 ㅂㅅ아 ㅋㅋ
ㅇㄱ ㅆㄹㅇ ㅋㅋㅋㅋㅋㅋ
내도 저래봣다 좇같드라
꿈이 뭔가 있긴있나봐 신기하네
3개 확정으로 가져가면서 반자동이 이걸 못 해주네 ㅋㅋ 시발 3등까진 그래도 될 법도 한데 걍 운이 거기까지 였구나 생각해라
1 넣은 순간 이미 1등은 물건너 간거고, 3수 고정 반자동 돌려도 1등 되기 힘들다. 로또 어플같은걸로 3수 고정 해놓고 랜덤 생성 해봐라. 3등 이상 나오기 존나 힘듬
남탓 하는 새끼가 제일 한심한 새끼
수동을 해야지 병신이 ㅋㅋ
너 엄마 없잖아
맵노 ㅋㅋㅋㅋㅋ
1을 넣었다는 것 자체가 장애 인증인데
거기 로또방 가지마라 어떻게 하나 붙냐 ㅡㅡ
3개 기억 나면 10만원 질러야지 쪼잔하게ㅇ5천원이 머냐 마지막 기회 날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