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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도 같은걸 지갑에 넣어다니며 몇달 샀더니
너덜너덜 해져서 인식이 안됨.
어차피 맨날 꽝이라서  돈도 아깝고
이제 그만 사려고  그냥 버리고
자동달라했더니 주인 아저씨가  그러는거 아니래
사던거  안사고 몇  주 지나고  후회하는 사람들
엄청 많이 봤다고 그러는거야.
가서 다시 칠해서 가져오래.

또 꽝 됐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