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도 같은걸 지갑에 넣어다니며 몇달 샀더니 너덜너덜 해져서 인식이 안됨. 어차피 맨날 꽝이라서 돈도 아깝고 이제 그만 사려고 그냥 버리고 자동달라했더니 주인 아저씨가 그러는거 아니래 사던거 안사고 몇 주 지나고 후회하는 사람들 엄청 많이 봤다고 그러는거야. 가서 다시 칠해서 가져오래.
또 꽝 됐다 하아~
댓글 11
뭔ㅋㅋ 그딴게 어딨노
익명(121.144)2025-01-02 03:04:00
답글
계속 사려고 .. 주인아저씨가 하는 말이라 귀에 꽂혀서 안 사라짐
익명(223.38)2025-01-02 03:06:00
로갤러1(110.35)2025-01-02 03:18:00
답글
익명(223.38)2025-01-02 03:19:00
자세가 안 됐네 난 존나 빳빳한 새 종이에 마킹하고 비오거나 날 안 좋을땐 가지고 안 나간다 외출할 때 가방 있으면 책 사이에 넣고 가방에 넣어서 다님 마킹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가는 곳마다 이거 직접 칠하셨어요? 휘둥그레 눈 뜨고 물어볼 정도로 정교하게 마킹함
로갤러2(221.138)2025-01-02 03:42:00
5게임 외울정도로 사라 나도 2022년 8월 24일부터 같은번호로 5천원 사고 있는데 최고 4등인데 올해 4년차네 포기 못한다 - dc App
뭔ㅋㅋ 그딴게 어딨노
계속 사려고 .. 주인아저씨가 하는 말이라 귀에 꽂혀서 안 사라짐
자세가 안 됐네 난 존나 빳빳한 새 종이에 마킹하고 비오거나 날 안 좋을땐 가지고 안 나간다 외출할 때 가방 있으면 책 사이에 넣고 가방에 넣어서 다님 마킹도 대충하는게 아니라 가는 곳마다 이거 직접 칠하셨어요? 휘둥그레 눈 뜨고 물어볼 정도로 정교하게 마킹함
5게임 외울정도로 사라 나도 2022년 8월 24일부터 같은번호로 5천원 사고 있는데 최고 4등인데 올해 4년차네 포기 못한다 - dc App
진짜 믿을만한 사람한테 번호 한두조합 양도하고 뽀찌라도 건져
계속사다보면 언젠가는 됨. 그게 800만년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오천원이면 걍 인터넷으로 사라
고정수는 못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