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값이라는게 있는데
로또 당번 6개 조합할 때
AC값은 0~10까지 나오는데
보통은 7~10에서 1등 당번이 제일 잘 나옴
AC값이 0과 1은 나올 수가 없으니 제외하고
최근에 2가 나온 회차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1152회차 30 31 32 35 36 37
37-36=1 37-35=2 37-32=5 37-31=6 37-30=7
36-35=1 36-32=4 36-31=5 36-30=6
35-32=3 35-31=4 35-30=5
32-31=1 32-30=2
31-30=1
그냥 6구에서 역순 및 차례대로 빼면되는거임
-> 무조건 15개 숫자 나옴(역삼각형 패턴)
1 2 5 6 7
1 4 5 6
3 4 5
1 2
1
여기서 중복되는 숫자는 하나만 빼고 싹 날리는거임
1 2 5 6 7
3 4
최종적으로 7개가 남았고 여기서 5를 빼주면 됨
AC가 2로 나온 1등 당첨번호는
1회차부터 지금까지 단 1회, 1152회차 뿐임
그냥 AC값이 5이하면 -> 1등 당번 개병신같네
로 생각하면됨
AC값이 8로 나오는게 1등 당첨번호로 제일 많았고
그 다음이 10과 9로 많이 나왔음
그렇다면 이번 주 추첨한 1155회차는?
(10 16 19 27 37 38)
1 11 19 22 28
10 18 21 27
8 11 17
3 9
6
11번 하나만 중복번호로 나오는걸 알 수 있고
11을 하나 제거하고 14-5=9라는 결과가 나옴
적어도 니들이 만든 조합의 AC값이 몇인지는
알아야 1등을 노릴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조합 찍어보고 3등 1번이라도 나온적 있으면
그 조합은 버리는게 맞음
4등도 5회 이상 나오거나 5등이 34회 이상 나온
조합이면 AC값이 문제인거라 1등 당번으로
안 나오는거로 생각하면 됨
1154회사 4 8 22 26 32 38 은 어떻게 생각함?
1154회차가 놀라웠던건 단순히 짝수 6개가 출현한게 아니라, 합성수가 6개가 나와서 많이 놀랐음 AC값은 6이네 이런 1등 조합은 흔하지는 않지
왜 최근들어 자꾸 흔하지 않는 숫자조합들이 당첨번호로 줄줄이 사탕인지 이해가 불가능임
평균 통계라는게 있으니 흔하지 않다가도 곧 흔한 조합 당번도 출현할겨 화이팅
제주반도체의 동행로또가 해먹고 나서부터는, 매회주작하지는 않지만 주작하는 회차는 분명히 있다고 봐야. 사실 이번사업자선정에도 2등으로 당연히 떨어져야 정상인데, 희한하게 계속 사업을 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