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를 소개하자면 지방에사는 29살 개백수다 

먹고사는거는 나름 문제없고 친구들과 전업시작한지 올해로 5년째다 


힘든순간도 많았고 무너질뻔도했지만 서로 잘이겨내면서 리스크관리도

하면서 꾸준히 벌어가고있다 


뭐 과거이야기를 하자하면 친구중 한명이 도박이 잘한짓이라고 할수도

없고 잘못된일이고 이친구가 뭐 신이라도 들린거처럼 19살부터 22살까지 

파워볼로 30억이라는 돈을 벌었다 뭐 먹튀 사이트가 그돈을 왜주냐 

이딴 병x댓은 사절이다 엄마사이트 안써봤으면 

이친구가 미친듯이날아가다가 뭐눈돌아서 다잃은것도아니고 

나눔에서 동행으로 교체가된시기였다 22살이였나 23살때 

그때부터 1-2년 꾸준히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무너지고 자x을 했다


그이후 살면서 우리는 철없을때 만난친구들이라 개짓거리 진짜많이하거든? 

4년동안 각자 수익금의3프로정도 매주 로또 구입한다 1등되면 사무실근사

한걸로 하나 사기로하고 그게 주에 적을때는 100 많을때는 400-500

4년째인데 3등한번안되봤고 음모론 이겠지만 동행복권으로 친구를 잃고 

로또 15명인가 나왔을때 농협 본사 안에 1명 흡연장 3명가서 2주동안도 

있어봤다 근데 기계조작은 없을꺼 같고 유령당첨자 넣은거 같은게 

그당시도 4명왔다근데 미수령에는 그당첨날이 1명만 뜨더라 


걍 개짓거리는 우리가할게 로또는

소액만 이거 30살까지 만해보기로했는데 3등도 안된다? 그냥 우리마음속 주변인마음속은 주작이다 어쩔수없다 

매달 저정도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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