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당첨 꿈이나 숫자꿈같은걸 꾸지만
판매점 판매자는
누가 어떻게 무슨 옷을 입고 들어와서 용지를 주고
기웃거리며 로또를 사는데 용지 번호가 눈에 들어와
이 사람은 연번이 왜케 많지?
10번대만 찍었네?
흐물거리는 기억으로 본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고
확실치 않는데
다음날 꿈에 그놈인거 같은 사람이 들어와
미처버리지 수동용지를 주는데 이걸 줄까?
버리는척하고 반응을 볼까
번호를 한번 힐끗볼까하며 주저주저하는 것들
열라 많은 이유다.
내가 겪은 일은
명당 줄서서 사는데 내차례오니
자동을 5.6장 열라 뽑더니 한쪽에 빼내더니
내꺼 자동주는 넘
수동사러가는데
용지빤히 처다보는늠
난 수동충이기에 동일번호가 많은데
6.7장 수동용지 일부라 천천히 뽑으면서 숫자 염탐하는 늠
하여간 개병같은 늠들 열라 많다.
수동용지 항상 돌려주는 매장을 가는데도
뜬금없이 모르는척 용지를 안주질않나 ㅋㅋ 이때는
생각이 많은건지 거스름돈도 안주더라
빤히 5천들고 사러가는데도
5천 두장뽑더니 한장 지가 챙기고 뒷장을 주질 않나
ㅋㅋㅋㅋ
수동으로 번호 뽑는데 숫자보면서 몇장인지 확인한다며
숫자 외는늠까지 진짜 개시끼들 열라많아
이거무슨 개소리지 ㅋㅋㅋ 판매점은 니가 뭘찍는지 아무런 관심이 없다. 수백명이 오는데 그거 일일히 보겠냐
늬가 로또를 아직 많이 안사봐서 그렇다 ㅋㅋㅋ
로또보면 지역별로 쏟아져나오는 경우가 많지 로또충중에서 나올만한 지역다니면서 사는 새끼들이 어디 한둘인줄 아냐 전국 돌아댕기며 사러댕겨봐라 개병같은 판매자들 열라많아
이 외에도 만원들고가서 자동 5천요 크게 말했는데도 5천 두장뽑더니 모르는척 2장 다 주는 경우 ㅋㅋ 이것도 개열받지 ㅅㅂ ㅅㄲ들
내가가는집은 할머니가 하시는데 ㅈㄴ쿨하고 호탕하셔서 좋음 용지 건네줄때마다 기도해주시고 아멘!! 복받으쇼!! 이러심ㅋㅋ - dc App
이런 매장은 진짜 몇없고 전국 명당 판매점들이 더더욱 저런다. 왜냐? 한달전 두달전에 우리집서 사간늠이 1등 됐거든 ㅋㅋㅋ
마스터이같네
예전에 로또 많이 살때 마킹용지 찢어서 버리니까 사장님이 안볼테니까 그냥 버리세요 하던데 ㅎㅎ
그러든 말든 신경쓰지 마라. 판매하는 로또용지 다 구매하면 로또가게 망한다. 로또는 당첨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당첨희망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담배를 배부르려고 피냐? 그저 즐겨라. 낙첨되어도 추첨때 까지 즐긴 로또뽕으로 본전은 한거다. 로또가 없었다면 언제나 답답하고 우울한 주말이었을 것이다. 그 헛된 희망에 기대여 몇일간 즐거웠으면 된거다.
손님꺼 볼 정신 없던데 그걸 언제 다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