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분석 의미는 없음
2. 재미로 하겠다면 노 상관
3. 자동 수동 분석 뭐가 됐든 되는 놈이 최고
만약 번호를 찍는게
1번부터 8,145,060번까지 적혀있는 것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거였으면
분석충이 나오지 않았을지도 모름...
그러나
1~45 번호 중에 '조합'을 하는 형태로 해버려서
고작 45개 숫자 정도뿐이라는 생각과
내가 생각한 번호가 1~2개씩 번호를 맞추는 상황이 나오면서
자기가 맞출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들게 함.
번호 1~2개쯤은 다시 나올 확률이 매우 높음(15% 정도 됐던걸로 기억함)
눈감고 아무거나 찍어도, 그 바로 다음회차에 같은 걸 찍어도
한 두 개씩은 맞을 수 있다는 거임.
로또의 말도 안되게 낮은 확률이라는 본질을 못 보게 눈속임 하는 거임..
리얼팩트시네요 ;;
팩트퍽행 ㄷㄷ
요약도 잘 되어있고 맞는말만 했는데도 비추가 더 박히는구나
걍 적혀진번호에서 고르는게 연금복권이잖아 복권은 그냥 말이 존나게 안될만큼 확률이 낮은거임 근데 그만큼 사는인간도 존나게많으니 몇명 나오는거고 복권은 웬만하면 안사는게맞음 사기에 가깝다 근데 그 뻔한사기에 넘어가는인간도 엄청많다는거곻
헛된희망을 하기 딱 좋은구조임 3등이랑 1등이랑 숫자하나 차이처럼 보이지만 그사이엔 엄청난 확률차이가 있듯이
고수
이건 반은 맞는 말이고 반은 틀린말임 2345등 구조를 설명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