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도없어서 먹고살기힘들고

건강도 안좋아서 오래 못일해서 직장도 구하기힘들다

가족들은 몰라

나혼자 참으면서 버티고 버텨도

건강은 좋아질 생각이없고

스트레스때문에 정신까지 피폐해진다..

운이라도 믿고 로또를사도 늘 꽝아니면 5천원..

능력.건강.운도없는 나는 뭘보고 뭘믿고 뭘원하고 살아야하냐..

그냥 로또되면 가족들 쫌 쉬게해주고싶다

난 그저 그뿐이다

나도 평범하게 돈벌고 직장다니고싶은데

세상이 날버린건지

남들과 다르게 삶을주셨다

누굴 탓할사람도없다

세상이 날버린거같아도

로또를 늘산다

7일의 행복과 마지막까지도

잃고싶지않는 가족과 희망때문에

너희도 나와같은 사람이있다면

네탓이아니야..

그저 알수없는 운명인거지

나도버티니 나와같은이거나

나보단 더힘든이들이 버텼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