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로또를 이제막 구매하기 시작한 사람이 까불어대면서 분석타령해대면 막 야마가 돌기시작하면서 화내시는거구나......ㄹㅇ

저는 두번째까지는 소소하게 당첨됐었어도 세번째부터는 낙첨되니까 그냥 순수하게 의욕이 줄어들기 시작하던데 어떤 분들은 매주매주 몇만원치씩 꾸준하게 사신다니 그것도 10년넘게;;;대단하시네 저형님은

그냥 과감하게 단-십-이-삼-사 이쁘게 하나하나 적지마시고 과감하게 멸구간 두구간정도 잡고 이월수 또는 제외수로 참고할만한거 저번회차 번호 참고해서 쓰시지 그러셨어요 그러면 1등은 몰라도 2등 내지 3등 다수 경험이라도 있으셨을듯

예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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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글 보고계심 형들 어른들 돈 즉 시드가 어느정도 된다그러면 한장은 이중에서 이월수로 5개정도 골라서 5줄에 한개씩 각각 넣어보고 다른 한장은 아예 저 숫자들을 전부 제외하고 골라보는식으로다가 매주 사보시고 어느정도 뭐가 자기한테 잘맞는지 자기 촉감이나 운에 걸맞는지를 파악해보는것도 하나의 전략이고 분석의 큰 축이라도 볼 수있는셈이죠

실제로 이월수 통계비율은 대략 55~59%라고하고요(보너스번호포함)

다만 수동의 유일한 단점이 앉아서나 서서 싸인펜가지고 하나하나 긋는 귀찮음때문인데 2장까지는 뭐 여유롭지않나싶긴해요 나머지는 각자 형편에따라 자동으로 사셔도 괜찮고

이건 우리끼리하는말인데 개인적인 분석인데 
(칩이나 컴퓨터를 만진다는 가정하에)왠지 올해는 패턴을 한번 꼬아서 단번대 출현을 아예 현저히 줄인다거나
(칩이나 컴퓨터 주작이 없다면)최소한 멸구간을 2구간은 잡고가야하지않는가라는게 
저의 의견이네요

혹시 기억하실려나 모르겠는데 저는 이제 4회차 구매이긴하지만서도 재작년인가 3년전쯤인가 패턴방식이 유독 무난무난하게 단십이삼(사)로 제법 2등이나 3등 비율도 많아지고 1등 수동도 어느정도 많아지니까 바로 다음달에 기계를 2호기로 바꼈다던가 그시점부터 123호기 전체적으로 당첨번호가 지@랄 났던걸로 기억합니다 그후로 약 8개월정도를요 
그게 아마 1000회차되기 전쯤이었습니다 제 정확한 기억으로는 그래요 그래서 주작썰이나 의혹제기가 굉장히 심해졌던것이죠 

아무튼 돈이 많거나 형편이 되신다면 40번대나 단번대 두구간이나 전회차 참고해서 30번대는 과감하게 멸구간으로 잡고 수동으로 한두장 뽑으시는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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