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으로 몇십장을 사든 몇백장을 사든 자기 마음임ㄹㅇ
자동으로 명당을 돌아댕기든 어디 버스매표소인지 허름한곳을 다니든 그것도 자기 마음임ㄹㅇ
근데 저는 뭔가 자동으로 30 100 150씩 박아대면서 왜 안되냐고 막 징징거리면서 욕해대는 형들 어른들보면 좀 한심스러웠는데 지금은 측은지심만 느껴짐....
본인들 돈 낭비 시간낭비 다해놓고는 수동 분석하는 사람들보고 분석안된다니 독립시행이라느니 순수운빨이라느니 개소리해대고 비아냥대는거보면 난 그 형들 어른들한테 스스로 한번 거울을 좀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싶더라ㄹㅇ
"아 누가누가 잠실에서 3등 됐대!!!"
그사람이 자동으로 명당집 얼마나 돌아댕겼을까?
그동안 남몰래 돈을 얼마나 박았을지
3등되니까 괜시리 기대감 감질남에 그다음주 그다다음주는 또 혹시나싶은 마음에 얼마나 썼을까?
안봐도 뻔함 또 잠심같은곳에 10만원치 사러갔겠지ㅋㅋㅋ구라안통함 걍
저번주는 조용했던걸보면 말은 안해서 그렇지 아마 최소 40,50만원은 공중에 버려서 허탈감에 로또갤 오지도않았겠지싶음ㅋㅋ;;
아니면 로또갤 눈팅이나하면서 비추나 눌러대고 시비나 걸면서 화풀이나 해대던가
다 이해하는 부분임ㅇㅇ
그래서 나도 남들이 뭐라하면 아 또 이형들 자기들 로또 자동으로 수십만원 한주에 박았는데 안되서 화풀이하고 심술부리는구나싶은 생각뿐임
이월수를 뽑아보라 꼽아보시라 100번 1000번 말해도 말안통함ㅋㅋㅋ
왜냐 왜 why???
"귀를 막고 사니까"
아니면 그냥 남들 말에 귀를 기울이지 못할만큼 마음이나 인성이 나락까지 쳐박혀있으니까 못듣는거임ㄹㅇ
"안듣는게 아니라 못듣는거임"
- dc official App
내가 보기엔 눈감고 귀막은건 너도 똑같은데? 스스로 거울을 봐야하는건 니가 먼저인것같다
30하려다가 5만원만 하면 4등 5개 걸린건데
혼자뭐하냐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