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였던 친구 있었는데 


어느날 카톡으로 로또 1등 됬다고 인증하고


자랑하더니 잠적함 ㅡㅡ


얼마되지도 않는 당첨금으로 서울가봤자라고

 시골 한적한곳가서 조용히 살겠다더라 


개부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