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니 여기까지 계산한거는
자동으로 연달아 뽑아서 당첨될 확률임
이걸 다시 그 주 시흥판매점의 판매게임수로 나눠야함.
매주 시흥판매점서
5천원 5게임용지 1만장을 판다고 치면
10,000×5= 50,000게임
즉, 67조를 5만으로 나눠주어야함.
여유있게 보수적으로 게산해서 약 13억
13억분의 1임. ㅋㅋㅋㅋㅋㅋㅋ
이 또한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한
일어날수 없는 일에 가까움
태클환영함



생각해보니 여기까지 계산한거는
자동으로 연달아 뽑아서 당첨될 확률임
이걸 다시 그 주 시흥판매점의 판매게임수로 나눠야함.
매주 시흥판매점서
5천원 5게임용지 1만장을 판다고 치면
10,000×5= 50,000게임
즉, 67조를 5만으로 나눠주어야함.
여유있게 보수적으로 게산해서 약 13억
13억분의 1임. ㅋㅋㅋㅋㅋㅋㅋ
이 또한 확률적으로 매우 희박한
일어날수 없는 일에 가까움
태클환영함
짱깨 동행 주작은 불가능을 가능 하게 하네
거기 만장 팔리는곳임?
몰라서 대충 어림잡음.모두가 5천원씩 사는게 아니니까. 10만장 판다고 가정해도 거의 희박한 확률인건 마찬가지임
평균 2만 5000장
계산과정이 병신이네. 수학 안 배움?
이거 맞는거 같은데?
ㄹㅇ
미국 파워볼이 2억9천만분의1. 동행은 13억분의 1 ㅋㅋㅋㅋㅋ
분모의 66조자체가 애초에 말이안되는거임 로또1등이 당첨될 확률이 8백만분의1인데 그게 1등이 나왔는데 그다음 로또가 당첨확률은 그냥 다시 8백만분의1임 각각 독립적으로 봐야지 같이볼수자체가 없는거
지금 구하는 값은 같은 판매점서 자동 당첨될 확률 구하는거야
그러니깐 그 값에 로또당첨확률의 상관이없는거지 생각해봐 대한민국에 로또집이 단 2개야 근데 이번주 1등이 2개 나왔는데 2개다 한집에서 나올 확률은 그냥 4분의1임 로또당첨은 별개의 확률이지
저계산은 여전히 두장이 연달아 뽑아서 나올 확률을 5만번 했을때의 결과값인거고
뭐 수학적으로 불가능한 확률이 의미없는 확률인건 동의하는데 계산은 그렇게 접근하면 안되지않냐 같은 구매점에서 서로 다른 시간에 구매한 '자동'이 같은 번호인데 그게 또 하필 1등 당첨번호인거고 계산이 무의미하긴함
진짜 수학 좆같이 못하긴하네ㅋㅋㅋ 판매게임수랑 전국판매점수는 고려안하냐? 시흥에서 일어난 확률을 왜구함ㅋㅋㅋ 어떤 판매점에서든으로 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