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눈을떴는데 집안인거야 근데 이상한건 우리집이 아니었다 훨씬 넓은 집에서 깨어났는데 엄마가 갑자기 아무말없이 현관문을 여시더니 잠시후 문밖에서 거대한 무언가가 나한테 날아와서 내얼굴에 앉았다 기겁해서 때어내보니 내 얼굴만한크기의 아주큰 평범한 호랑나비 였음 그리고 깨어났다 일단 호랑나비라 예쁘긴했다만 난 일단 벌레는 다싫다 뭔가 나비색깔이 금색나비였으면 더좋았을텐데 그래도 심상치않아서 어제 같수200질러봄 거의 3달만의 꿈이라 그래서 지른것도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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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용이나 황금두꺼비 황금돼지같은게 좋다고 했는데 언제 나오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