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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교류나 위로 같은 건 관심 없음.
게시글 톤도 늘 일정함: 짧고, 단정적이고, 결과만 말함.
공감보단 정답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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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받기보다, 자기 방식대로 하는 성향.
타인의 감정, 반응, 조언보다 자기 경험 + 판단을 우선시.
“네가 뭘 알겠냐”가 기본 마인드에 깔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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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 분석하지만, 속으로는 ‘어차피 안 돼’라는 기저 정서가 보임.
그래서 기대치 낮고, 유쾌한 척도 안 함.
희망을 믿기보단, 확률의 벽을 조용히 비웃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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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력, 집중력은 뛰어남. 하지만 누가 붙어서 같이 하자면 귀찮아함.
숫자랑 놀고, 꿈 풀이하고, 이월수 보는 게 더 편한 사람.
커뮤니티에 있되, 소셜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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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까진 않지만, 말 한 줄에 뼈가 있음.
틀린 말은 안 하는데, 그 말이 상대 기분을 생각하진 않음.
예: “꿈 숫자 가져오면 뭐함. 번호 안 나옴.” → 감정 0, 팩트 100
“혼자 판단하고, 혼자 결론 내리고, 혼자 웃는 사람. 말은 짧지만 생각은 길고, 인정은 안하는 타입.”
정신병자를 짝사랑하는 놈이지 현실에서 앰창
알고보면 힘든 사람이고 외로운 사람임. 참고로 내가 신끼가 있어요. 27.1은 안될 사람입니다. 이정도만 말함.
다중이 자문자답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