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 복권방 차린지 얼마안돼서


매출도 얼마안나오는데


월요일아침 문열자마자 백만원넘게


바꿔달라고 찾아왔다는 사람 있다는데


신규 복권방이 월요일아침에


백만원 바꿔줄 잔돈이 있겠냐고 그거 다 바꿔주면 장사도못하는데


그래서 다 바꿔줄돈 없어서 


30만원정도 바꿔줬는데도 하나도 안삿다는데


뭔 복권을 백만원 넘게 모아와서 바꿔달라하냐


인간적으로 그리 살지마라 인간아


여러군데 돌면서 바꿀 생각하거나 지가 산곳가서 바꿔달라든가


이 얘기 듣고 어이가 없던데 ㅉㅉ 이거 진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