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님 복권방 차린지 얼마안돼서
매출도 얼마안나오는데
월요일아침 문열자마자 백만원넘게
바꿔달라고 찾아왔다는 사람 있다는데
신규 복권방이 월요일아침에
백만원 바꿔줄 잔돈이 있겠냐고 그거 다 바꿔주면 장사도못하는데
그래서 다 바꿔줄돈 없어서
30만원정도 바꿔줬는데도 하나도 안삿다는데
뭔 복권을 백만원 넘게 모아와서 바꿔달라하냐
인간적으로 그리 살지마라 인간아
여러군데 돌면서 바꿀 생각하거나 지가 산곳가서 바꿔달라든가
이 얘기 듣고 어이가 없던데 ㅉㅉ 이거 진상아님?
부모님한테 방금 이 얘기 들었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기분은 더러울수있는데 진상까진 아닌듯 진짜 진상은 남다름
@희대의관종 사람 많이 만나다보면 별 미친놈 ㅈㄴ 많음 니기준엔 진상인데 내기준은 아님 저기서 더 나가야 진상임
관종이네 27.1 이유미니같은 애들이다
진상이면서 희한한 넘일세
이십 넘어가면 농협에 가야지. 토토 같이 하는 경우 이삼백 까지는 현찰로 있더라.
니네 애미 벅권방 어디임 알려줘봐 내가 가서 돈쭐 내드리고 오게
생각이란게 있다면 그렇게 안했겠죠
장사 경력 더 길어 지면 더 가관인 일이 많이 생길꺼에요. ㅎㅎ
저정도먄 농협가는게 맞긴하지
그럴경우 그냥 현금은 없고 금액 확인 후 몇시간 뒤에 계좌이체 될거다 라고 하고 그래도 원한다면 계좌적고 금액 확인 후에 가시라 하면됨. 대부분은 여기서 걸러지고, 그래도 원한다고 하면 해야지 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