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잠에서 깨자마자
이거 뭔가 싶었지.
지금이라도 손을
내뻗으면
다시 잡힐 것처럼
꿈 내용이 너무나도
생생했거든.
꿈 내용은 대충 이랬음
이재명 대통령이
나랑 싸우는데
싸움인지 스파링인지
정확하진 않은데
서로 죽일려고
달려드는건 아니었고
적당히 재미식으로
겨루기하는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음.
아무튼 내가
상대 목 뒤로 옷 소매에
소매깃잡고조르기를
시전했어.
그렇게 기술이 전확히
딱 들어갔음.
이건 텝치거나 아니면
상대가 그냥 기절이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이
온화한 미소를 짓고
다른 사람들이 와서
우리를 풀어놓는거야,
근데 갑자기 또
예전에 임기했었던
대통령이 나옴.
그래서 그분하고는
안싸우고 인사하고
뭐 그러다가 깼음.
그래서 꿈해몽 봤더니
대통령 나오면 무조건
복권을 사야한다는겨
거기에 나는 예전
대통령까지
2명이 나온거 아니겠음?
그래서 큰맘 먹고
자동으로
로또 만원 어치를 샀다.
그래서 어제 맞춰봤는데
하나도 안맞음.
한두개는 맞는게
보통아님??
당첨번호에 단 한숫자도
안맞는다는게
이게 말이 되는거냐?
이것도 확률적으로
말이 안되는데
아 ..
암튼 대통령꿈이고 나발이고
안될놈은 안되는구나 싶었다.
끝~
대통령을 봤으면 기운을 받던가 번호라도 물어볼 일이지 싸우고 앉았냐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짜 대통령은 그런거 해당 안된다
드럼통령이라 안된다 ..
재매이는 몰것는데 탄핵당한 대통이 나오면 무효임
나중에 나온분은 그분말고 다른분이었음,
@글쓴 로갤러(125.242) 나도 꿈을 꾸지만 막상 쉽지 않더라
일주일에 대통령 꿈 꾸는 사람만 수천 수만명이다 ㅄ아 ㅋㅋㅋㅋ
두창이꿈에나오고 우리집 빨간딱지 들어왓다 ㅅㅂ
놈현이면 운지할 징조
만원 산거 제외로 해서 수동 몰빵 갔어야지 ㅋㅋ
나 이재명 꿈꾸고 5만원 됐었는데 ㅋㅋ
윤석열이라 안된거야
나는 심지어 꿈에서 번호 6개 찍히는 꿈꿔서 일어나서 까먹을까봐 바로 적어놓고 샀는데 번호 하나도 안맞았다 ㅅㅂ 그래도 그번호로 매주 사고 있음
1964 12 22 3개나 나왔는데? 12 19 22 보통 인물 나오면 생년월일도 다음엔 같이보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