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썩은냐 풍기면서 1달이상 방치되서 썩은내 나기 시작하면... 주민들 신고에 의해 발견되겠지...
시체 주변에는 5등이나 몇개 당첨된
용지만이 굴러 다니겠지....
로또만 사다.. 뒤지는 인생
개만도 못한 인생
그것이 고독사..
시체 썩은냐 풍기면서 1달이상 방치되서 썩은내 나기 시작하면... 주민들 신고에 의해 발견되겠지...
시체 주변에는 5등이나 몇개 당첨된
용지만이 굴러 다니겠지....
로또만 사다.. 뒤지는 인생
개만도 못한 인생
그것이 고독사..
곧 다가올.. ㅠㅠ 내 미래인가.. ㅠㅠ 너무 슬프네..
그게 낭만 아니겟노 죽음도 쉽지 않더라
죽을 때 까지 행복회로 돌리면서 즐기면 된거다. 오마카세를 먹던지 짜장면을 먹던지 다음날이면 다 똥으로 배출된다. 인생이 뭐 별거 있냐 행복하게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지.
스토리 많이 보던건데 난 고독사할꺼면 로또 흔적 미리 싹 치운다. 죽고나서도 ㅂㅅ 소리 들음
다들그렇게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