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판매액 1216억  당첨자 21명 자동 12


보수적으로 잡아서 서울 판매액이 200억이라 가정하면 자동이 150억 수동 반자동이 50억이라고 보고


150억을 자동으로 돌렸는데 일등이 없다? 


번호가 어려워서 당첨자가 적게 나온 것도 아님. 


같수오 중복 당첨자가 쏟아진 것도 아님.


그런데도 불구하고 단 1명도 서울은 없음.


자동 2명이 나온 남양주시를 보면 판매점이 105개임.


하지만 명당이라고 할 만한게 없기 때문에 판매액을 놓고 보면 판매점이 7~80개인 종로나 동대문 보다도 적을 것임.


보통 5만 넘게 찍는 종로나 동대문 명당 한 곳이 몇 천 찍는 시골 판매점 10개~20개 커버하기 때문.


서울 대표 명당 스파 오케이 영등포 청량리 종로 등등 몇군데 정도만 추려도 남양주시 발라버릴듯.


판매액이 1215억에 자동이 12개 나왔다는 것은 수동 포함 100억 판매되면 하나 꼴로 나온 것임.


수동 반자동을 제외해도 적어도 자동으로 서울이 2개 정도는 나와야 되는 것임.


한 판매점에서 자동 2개 나온 것과 비교하면 말이 안되는 결과임.


이건 특정 조합이 지역별로 집중적으로 뿌려졌다는 의미임.


그 결과 특정 지역은 배제된 것임.


즉 자동 조합이란 것도 지역별 분포가 인위적으로 조정된 것 같단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