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귀신 생일이라는 크리스 마스.


하지만 실상은 예수가 태어난 날도 아니고 


기독교 기념일도 아니다. 


그럼에도 이젠 크리스마스가 무슨 글로벌 기념일 처럼 되어 버린건 자본주의 상술일 뿐이다.


만약 이슬람이 자본주의 맹주가 되었다면 라마단이 크리스마스의 자리를 차지했을거다. 



그리고 기독교에 아무런 관심없는 놈들에겐 먹고 마시고 모텔가는 날일 뿐이다. 


웃기는게 크리스마스는 조용하고 크리스 마스 이브가 시끌벅적하다. 


왜냐면 기독교와 상관없는 이벤트날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