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오즈라고 생각하면 캐롯 가스 몇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냐?
동배당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거나... 캐롯근소정배정도
근데 지금 가스 역배로 페이아웃이 114.5프로나 몰린 걸 볼 수 있다
이건 의도된 결과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즈들은 바보가 아니다.. 자기들이 일부러 가스에 토갤러를 몰아넣으려는 생각이 있다고 보인다
경기적으로 설명하면
오늘 경기끝으로 한동안 경기가 없다
그럼 캐롯은 몰빵 농구를 하려들려고 할 것임.... 그것을 보고 오즈는 배당책정을 이리 가감히 했다고 본다
가스용병 새용병도 나름 괜찮지만... 가스의 문제점이 이대성 혼자 리딩하고 모든걸 다 한다
그걸 보고 있으면 진짜 이대성 혼자 이게 뭔 개고생이냐 생각이 듬
그렇다면 경기적으로는 이정현 로슨 전성현 삼각편대와 김진유등 백업 이종현의 가세로 캐롯은 초반부터 달릴 수 있다고본다
가스의 문제점은 느린 전환과정이 문제라 만약 속공여부에서 차이가 난다면 의외로 캐롯의 손쉬운 승리가 될 수도
배당을 보고 난 오즈는 확실한 전략이 있다고 본다....
어쨌든 이런 경기를 접근할때는 캐롯의 승리와 함께 가스의 역배도 보험으로 걸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캐롯 배당이 짜므로 캐롯승을 걸때는 2폴더로 가는 게 낫다고 본다
어쨌든 기록식 배당도 봤는데 캐롯이 배당이 낮게 나와있는 걸 보고.... 이건 캐롯의 승리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페이아웃측면도 고려하면
어쨌든 오즈 이 새끼들은 정말 지독하다... 지독해
마핸 플핸으로 접근할거면 본인이 잘 생각해 보길...... 단폴로 갈거면 캐롯 마핸으로 가되... 보험을 들기를
오늘 베트남 태국도 있고.... 보험을 들수록 안정적이다
이런 위험한 날은
어쨌든 오즈가 동배당도 아닌 캐롯1.5배를 준 이유는 캐롯의 공격력과 전환 속공싸움.... 이런 것의 우위를 통해 1경기 불태울 수 있다는 김승기의
전략도 한 몫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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