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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개인적으로 김마린을 존경한다.


일관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수익이 나지는 않아도 토토를 즐기는 사람으로 보인다.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뭘 해도 되는 사람들의 부류이다.


김마린! 끝까지 달리거라!


눈이 보이지 않아도 손을 더듬으며 너의 길을 개척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