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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리들이 아무리 견제를 하여도


적자들이 아무리 견제를 하여도


난 흑자고 그들은 적자이다....


내 픽은 돈 주고 파는 것도 아니고 내가 픽하는 것들만 올리는 것이니....


참고할 사람은 참고하고, 반대로 갈 사람들은 반대로 가라...


다만 적자를 탈출하고 싶다면 필자의 픽을 따라오거라....


오늘은 남자농구 / 여자배구 조합으로 간다.


가스 162.5 언더 + 대전KGC 승 (3.5배)


그 이유를 말해보도록 한다.



1. 가스공사 - 안양KGC <162.5 언더>


: 가스공사와 안양 KGC 모두 전날 경기를 한 후 원정길에 나선다... 안양 KGC 감독의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식스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두 팀이다... 풀 주전으로 뛴다면 오버의 가능성을 볼 수 있으나... 두 팀은 모두 체력 안배에 초점을 맞추고 템포가 느린 경기를 할 것이다... 즉.. 승리만을 위한 실리 농구를 할 것이란 말이다... 게다가 가스공사는 2점 플레이를 주로 하는 팀이다.. 그런데 안양 KGC는 수비가 좋다.... 가스공사는 해법을 찾기 위해 지공을 통해 틈을 발견하거나, 3점슛을 시도할 것이다... 두 경우 모두 언더로 가는 지름길임을 잊지말자... 오늘 이 경기가 언더로 들어올 확률은 필자가 생각하기에 98% 이상이다...



2. GS칼텍스 - 대전KGC <대전KGC 승>


: 부레옥짬지의 분석을 빌리자면, 22년 2월 28일 이후 현재까지 두 팀은 퐁당퐁당 승리의 패턴을 가지고 있다....


22.02.28. 기름 승

22.11.15. 인삼 승

22.12.03. 기름 승

22.12.30. 인삼 승

23.01.09. 기름 승

그리고 오늘 경기.... 23.02.12.


역사기반분석법은 분명 유용하다... 배당 책정을 할 때 실제로 고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필자는 거기에 심리학을 적용한다... 해외 대학과 유사한 커리큘럼을 따르는 루터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필자는 심리학적인 요소를 상당히 중시한다... 기름은 2연승의 흐름(페퍼 제외 1연승)이고.. 인삼은 1연승의 흐름이다.... 다만 경기 내용을 보면 기름 선수들의 심리적 불안이 보인다... 특히 기름 선수들은 1세트를 버린다면 경기 전체를 버리는 심리적 현상이 있다.... 그러나 인삼은 지는 경기라도 1세트를 가져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오늘은 인삼이 1세트를 가져간 후 셧아웃할 것이다..... 다만 필자는 적중률을 높이기 위해 일반승으로 가겠다....


개념글로 보내보거라....


필자의 픽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적자를 볼 것이고..


필자의 픽을 따라간다면 흑자를 볼 것이다....


너희들이 적자인 이유는...


심리학을 전공한 복방 에이스의 픽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경기가 끝나고 보자....


개념글로 올려놓아야 다른 적자들이 경기가 끝난 후 필자의 픽에


감탄할 수 있으니.. 개념으로 보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