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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는 현재 리그 7위고 조금만 잘하면 유로파리그까지 비벼볼수있다


유로파의 황제,유로파의신 현 애스턴빌라감독 우나이에메리에게 최고의 시나리오다


애스턴빌라의 유럽대항전진출이 가시권에 들어온상황에서 맞는  홈경기이고 


버밍엄 현지인들에겐 아주 그냥 개꿀통 대축제의 날이다. 일단 애스턴빌라가


리그초반 허우적 거리면서 노팅엄이랑 늪싸움을 다툴레벨에서 이만큼 성장한건


에메리감독의 지도력속에서 엣킨스와 부엔디아 베일리등이 제기량을 만개시킬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일단 애스턴빌라 월드컵브레이크이후 개재된경기에서


모든경기 득점에 성공했다 공격력이 그만큼 안정되고 득점을 터뜨리는데 있어서


확신을 가질수있는팀이다. 흥미로운점은 이에맞서는 노팅엄은 매경기 실점중이다


리그개좆밥 사우스햄튼전 원정때 1-0승리이후에 원정에서는 모두 실점했고


PSG에서 검증된 골키퍼 나바스를 데리고와도 실점하는건 달라지는게 없다 


최근에는 주장 예이츠까지 빠져 중원의 무게감까지 떨어져 전방자원 아예우를 조금 


내려보는 선택을 해봐도 좋은결과를 얻어가지못했다  특히원정경기력은 절망수준인데


원정 5연패 기록중이며 전부 멀티실점으로 전멸했다. 수비력이 재앙스럽고


원정 에서는 더 무너진다 니아카테,필리페,조워럴 센터백 조합 다 좋지못하다


미쳐날뛰는 빌라의 왓킨스를 막기에는 버겁다. 왓킨스말고도 부엔디아 램지 맥긴 다


요즘 다 잘한다. 빌라의 기세가 홈에서 강등권따리 원정병신 노팅엄한테 꺾이기 힘들다


노팅엄이 0-0 쌩무승부각보다가 뽀록한방 터지는 그림 아니고서는 노팅엄이 이길수없다


매경기 실점중이고 매경기 득점중인 두팀의 상황에 강등버프를 기대하기도 힘든


노팅엄이 고추가루넌 커녕 먼지한톨 날리기 힘들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