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석 스타일 좃문가 수준에도 못미치는거 맞음.
내 분석법은 토토생활에 맞춰진 나만의 시각과 분석으로 진화한거고 무당식 접근도 많이 한다고 글마다 언급해왔어

근데 스포츠가 예상한대로 전력대로, 실력대로, 분석대로만 터지면 무슨 송재우 김형준 한준희 장지현 이런사람들이 배팅해서 먹고살게? 그게 불가능하다고

내 판단 기준은 이거야. 이 배당이 합당한가? 이배당이 매력이 있는가? 배당대비 매력있는 경기를 가는거고 이게 나름 적중률이 있고 수익면에서 나쁘지 않음

예를들어 2.3배 역배가 좋아보여서 갔는데 끝까지 접전가다가 막판에 아쉽게 한끗차이로 진다? 난 그럼 아쉽지만 만족해. 역시 이 배당값을 하는 경기가 아니라는걸 본거고 막판까지 가능성이 있었단 소리니깐. 배당이 배당 가치가 있느냐를 보는 시각을 갖추는게 이바닥에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함.

1.4배 1.3배짜리만 엮어서 매일가나 2배 전후로만 엮어서 매일가나 적중빈도는 비슷해. 그럴거면 적중금 높게잡고 던지는게 낫다는게 내 베팅 소신임.

어차피 한폴낙이나 올역킬이나 같은 빵원임

나는 지속적으로 내 계획을 설명했고 내방식에 믿음을 가지고 있음

오늘 결과보면 강팀인데 역배 받은 팀들은 다 반대로 정배 터지고 당연히 정배가 좋아보이는 경기들은 역배 흐름인게 많음

딱보면 오늘 존나 어려운 날임

이런날 탓할 사람이 필요하면 나를 탓해라


처음부터 내 계획 이해하고 내픽 타서 자본금 여유 생긴사람들은 내말 이해할거야

계속 힘든 상황에서 이걸하니까 예민하고 틀린픽 던진 사람한테 너땜에 틀렸다 잃었다 책임 회피하기 좋을건데 지금 자금상황이 힘들어진건 나때문이 아니잖어..모든 책임은 자기 자신한테 있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그 현실을 인정하고 가느냐 아니냐에 따라 앞으로 토토에 대한 시각과 베팅의 접근법이 달라질거야

오늘은 배당에 완전히 당한 날임
오즈들하고 두뇌싸움에서 진건데 뭐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지

나에겐 그저 베팅 던진 하루에 불과하다

이바닥에서 적중되는 날보다 미적되는 날이 압도적으로 많아야 정상이야 그 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만 멘탈적으로 제대로 토토를 할 준비가 되는거임

매일 먹고싶다는 불가능한 욕심이 화를 불러오고 분노게이지를 채우고 평정심을 잃게 만들고 잘못된 경기에 잘못된 금액을 가도록 이끌고 파멸로 인도하는거다


그냥 여느 잃는 날과 다르지 않어

추스리고 내일 믈브픽 들고올게
오늘 국야 일야는 또 패스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