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픽 결과글은 내 베팅을 글로 정리해서 복기하고 같이 픽을 타는 사람들과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ㄱㄱ
일단 오늘 결과들만 보면 3경기 틀렸는데 결과를 못가져왔지만 경기내용만으로는 해볼만한 도전이었다는 점. 이러나 저러나 낙첨이고 한폴낙이든 세폴낙이든 어차피 낙첨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다만 전체적인 내 베팅흐름을 좀 돌아볼 필요는 있는거 같음
그래서 내 베팅을 체크 좀 해보자면 아쉬운점이 시즌1에서 역배 적중률이 35경기 가서 17경기 적중했고 결과도 좋았는데 시즌2 넘어와서 역배 적중률이 13경기 픽 3경기 적중으로 부진해졌다는점. 그 내용들을 살펴보면 약체원정팀의 승을 뽑은걸 들수가 있을거같음. 이 부부분을 좀더 조절해가고 픽의 발란스를 조절해야겠다고 생각함
어떤문제가 있는걸까 생각을 해봤는데 시즌1까진 내가 싸제베팅을 섞어서 했음. 당연히 해외 배당을 기준으로 경기를 고르고 배트맨 배당을 봤는데 지금은 시작부터 배트맨 배당으로 배당대비 매력을 보다보니 해외배당에서 너무 높아서 꺼렸을 경기를 잡는 경우와 해외배당에서는 1.5~6 이상이라 괜찮게 보는데 배트맨에서 1.4 이하가 나오니 매력없어서 버리는 경기가 생기는거 같음. 해외배당이 배당을 고르던 기준이었으니 여러 배당을 참고하고 좀더 꼼꼼하게 따져봐야겠다 생각함.
역배 적중률이 떨어진 반면 정배를 똥배잡는 비율을 줄이고 나름 1.6이상의 고배당을 많이 갔는데 적중률이 13경기 픽해서 9경기 맞은 부분은 긍정적인 요소로 봄 1.6 이상의 배당이 해외나 싸제 배당에서 1.85 근처 나오는 경우가 많음. 동배에 가까운 경기는 내 베팅의 축들이라 이런 경기들 적중률이 나쁘지 않은건 긍정요소. 정배 고배당과 너무 무리가 아닌 역배들로 조합하면 베팅 발란스가 지금보단 나아질거 같음.
뭐 저번 주말에 적중회차를 놓쳐서 시즌2 결과지만 놓고보면 처참한데 아직 이번달 3분의1도 안지났기 땜에 괜찮습니다. 반등하리라 생각하고 쭉 할게요
오늘 국야 1차전이라 패스하고 내일이 주말이라 어쩌면 오전 믈브까지 버리고 오후 일야 국야부터 할수가 있어요
밤9시까지 내일 오전 믈브픽이 안나오면 내일 오후 일야 국야부터베팅 합니다. 댓글로 어찌할지 밤에 남길게요
다들 좋은 하루되길!
적자게이 왔노 - dc App
미안한데 아이디만 봐도 웃음벨이다
픽 처내놓으라고 국야 반대가게 10련아 또쫄튀하네 - dc App
걍 놔둬라. 그러다 이번에 국야픽 갑자기 맞으면 니가 손해임
ㅋㅋㅋㅋ믈브경기에서 해볼만한도전 ㅇㅈㄹㅋㅋㅋㅋㅋ걍올역배쳐가고 해볼만한도전이라해라차라리 - dc App
젠슨추
이제 먹을때 됐다 ㄹㅇ
뭐 어차피 이바닥 잘맞추면 추앙받고 못맞추면 역적되는거라 이러다 또 적중해나가면 해결되는거라 생각함. 나는 해오던거라 자신있음. 댓글로 물고 뜯고 즐기고 싶으면 얼마든지 ㄱㄱ
ㅋㅋㅋㅋㅋ 정신병있는거같노
체념했네 ㅠ
넵 그래서 오늘 국야일야 픽 없나요 10련아 반대가서 먹자좀 - dc App
적자인데도 쿨한척은 오지시네
돈떨어져서 배팅못하노 ㅋㅋㅋ - dc App
근데 언제 먹을지 궁금하노
루틴대로면 주말전후로 맞고갈 타이밍인데 잘생각해보면 2회차와 3회차 사이에 픽만날리고 맞은 경기가 있어서 패패승패패패패패 이렇게 적중흐름 나열하면 재수없으면 여기서 순이익 마이너스 갈때까지 연패로 미적이 날수도 있다고 나는 보고있으니 참고해줘. 최대한 빨리 끊어야지 뭐
병2신 ㅋㅋ토토에서 루틴 이지랄빠네 니가 직접경기뛰세요?ㅋㅋ - dc App
루틴이라 하지말고 어쩌다 뽀록으로 맞았다해야지
배팅을 배당 생각해서 가는거 절대 아님 한탕주의에 지나지않음 젠슨 여태동안 얼마 흑자인데??
그건 내가 언제 개인공간을 파면 토계부랑 공개하던가 하겠음. 2017년 부터 이방식으로 야구시즌 최소 한달 200 최대 500수익 대신 농구가 젬병이라 겨울에 돈 좀 까먹음. 베팅은 배당을 보고 가야함. 이건 확률싸움이고 숫자놀음이기 때문에 그럼. 특히 야구라는 종목이 그럼. 농구라면 고액 똥배 위주 베팅 인정. 근데 축구랑 야구는 안전함 보장률이 떨어져
니도 참 남의 말 안듣는다 고집불통ㅋㅋ 한마디 예언 하나할까? 니 그런식으로하다간 니가 말한 흑자?? 그돈 다 까먹는 날 올거다 저주는 아니다..긴 글 쓰는건 보기 좋네
웃긴게 사람들이 고작 7번 베팅한 이내역으로 나를 판단한다는거임 5년넘게 루틴을 이어온 내가 어떻게 그러다가 훅가는지 말을 안함.내가 이바닥에서 훅가는 사람 케이스 얘기해줄까? 두배로 연패 이어지니까 욱해서 10씩 가다가 30 50씩 2배 박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훅간다. 10만원씩 일정벳 꾸준히 하는 내가 훅갈 가능성은 상당히 낮음. 중요한건 베팅금임
2폴로 저배당가든 나처럼 4폴가든 증요한건 그게 아니라고. 배팅금액을 무리하는 사람이 훅가는거에요. 마틴이니 강승부니 하면서 이거 틀리는건 말이안된다! 이러면서 대부분 잔고를 거덜내요. 훅가는건 잔고관리땜에 훅가는겁니다 제발 이짓의 기본 원리좀 알고 말을해줘..
분노뱃보다야 당연히 낫겠지만 들어가는 자본금 그리고 니가 10번안에 한번도 못맞출 확률은 왜 배제하는데 니 이러다가 야구 시즌 다 끝나겠다 무슨수익을 본다는건데 한50따면 잘한거겟구만 하는거 보니
니가 어쩌다 따는건 단지 운 일 뿐, 토갤한테 이러쿵저러쿵 훈수 두지 말고 니가 "토토베팅으로 인생이 힘들어지지 않기 위한 방법" 이딴 글 쓸 군번이 아니란 소리야 너 전업배터지?? 따로 직업은 있어?
https://m.dcinside.com/board/lotto_new2/2720004 토계부 고작 한달치 공개한글임. 난 이자료가 5년치가 있어. 그 기록들을 바탕으로 하던거 하는거고 공개적으로 하는거일뿐임. 어떻게 너가 생각하는 힘들어보일거라는 추측이 내 통계를 이길수있지? 그리고 급 인신공격조로 나오는데 ㅋㅋ직업있다 미디어쪽일함 운인지 아닌지
너의 주관적 판단으로 내가 평가를 받는것도 웃기고 니가 고작 며칠안되는 결과가지고 내인생을 평가하는것도 존나웃김. 니가 이해를 못한다고 세상에 존재하지않는게 아니야 이사람아..
한탕주의는 배팅금을 올리는 순간 한탕주의가 됩니다. 이바닥에서 망하는 사람 빚지고 떠나는 대다수가 한판 판돈 30 50 100까지 올라가면서임.
금액 조절하는건 맞다이거야 근데 니가 10번 안에 두번 맞춘다는게 한탕주의야 10번 중에 하나만 맞춰면 본전이잖아 이런 생각으로하잖아 실력도 없으면서 그리고 난 동배당보단 1.4 두개 묶는게 낫다고 보는데 훨씬 똥배라고 자꾸 깨진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믈브 1.4~1.5 되게 잘들어옴
정해진 루틴?? 니 루틴이 어떻게 미래를 맞추노 걍 여러번해서 한번 맞은거 뿐이지 언젠간 알게될거다 니도
니 요번에 걸면서 사제배팅은 안하고 베트맨만 한거야?? 싸제도 동시에 걸었으면 더 마이너스 아니냐?
어느정도는 동의함 한 2020년 이후로 너무 심하게 망가진 꼴찌팀들도 등장했고 믈브에 느바같은 배당이 많이 생기고 경기 룰도 바뀌면서 트렌드 자체가 좀 바낀 느낌이 들어. 그래서 이제 거기에 대한 내 항변은 또 댓글 길어지니 링크달게 https://m.dcinside.com/board/lotto_new2/2779333 어떤놈이 확률도 들이밀길래 그에대한 반
배당을 왜 생각해야하냐면 경우의수 확률 대비 배당이 너무 쳐지면 장기적으로 손해가 날수 있기때문임. 내 성격상 10만 1.4 전후 두개 묶어서 2배 만들고 꾸준히 승률 50프로 이상 만들 자신이없음. 문제는 한번 틀리면 다음 베팅이 그에대한 만회벳이된다는거고 그걸 이기랴고 금액을 올리는 심리전으로 가기때문임.
두개 맞추는것도 쉽지않지 배율도 낮고 그러면 금액은 많이 들어가게되고 근데 오늘 콜로랑 휴스턴 이길줄알았는데 지네 시벌
자기 루틴 지키면됨 전1-2폴충이지만 똥배4폴이아니라 분석빡시게해서 배당만들어가는 4폴은 분석잘하면 수익난다 생각해요 멘탈만흔들리지 않으시길 - dc App
그리고 바카라든 토토든 뭐든 이생활 오래해본 사람들은 알건데 이짓은 연승이나 흐름 좋을때 땡기는게 중요하고 부진하고 잘 안될때 버티는게 중요함. 지금 딱 부진구간인데 이걸 힘빼고 버티면서 10씩 툭툭 내주다가 잘되는 시기가 꼭 몰아서 나오거든? 그때 또 땡기고 그다음 베팅 빈도 완급조절하고 그러는거임. 내방식상 하루에 2회베팅하면 무리하는거임. 왜냐면
하루 1번 베팅하면 한달 투입금300 하루 두번 베팅하면 한달 투입금 600으로 이것도 차이가 엄청 큼. 하루 한번 던지는건 연패에서 투입금액 완급조절하는거임. 이러다 적중률이 높아지는게 눈에 보이면 몰아서 던지고 연승하면 또 힘빼고 하고. 이런걸 캐치해야하는데 대부분 베터가 금액조절이나 멘탈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고 이짓을함
님 현실에서도 말 많아요? 재미없는 사람일 듯
최소한 금액이나 루틴유지라는 꾸준함이 내글의 핵심이고 각자 자기만의 베팅룰을 잘 만들길 바람. 시즌1까지 합하면 아직 여윳돈이 있고 그이전부터 해왔기 땜에 4월,5월 따지면 나는 수익임. 못믿는다면 그래 시즌2 시작하고 고작 70마이너스임. 너네가 내픽날린거 봐왓다면 알건데 이러고 10배 하나 맞으면 다시 올라가는거고 그 돈으로 또 기회를 10번 얻어서
차라리 정배고르고 마핸가는게 낫지않냐
계속 던지다보면 분명히 연승기회가 오고 기회가 왔을 때 잔고 뿔리면 그만인거임. 그러니 난 어디 도망 안가고 쭉하니까 한번 지켜보면 된다. 조롱할 시간에 본인 베팅을 돌아보는게 생산적일거다.
말 존나많네
이렇게 이론은 빠삭한데 왜 적자신거지 신기하네 토토가 잘못했네
이새끼 야구 못맞추니까 ㄹㅇ지가 야구하노 완급조절 ㅇㅈㄹㅋㅋ 무조건 지말만 맞음 ㅋㅋㅋㅋ 토토갤 하는이유가 너 볼려고한다 ㅋㅋ - dc App
39. 그 핸디에 대해서는 나도 연구중에 있어 원래는 언오버와 핸디를 건드는건 경기내용까지 맞추는거라 승패로만 해왔는데 배트맨에서 그나마 할만한점이 핸디의 존재라 무시하지않고 계속 살펴는 보고있음
4폴하는 내방식이 정답은 아님 베팅에 왕도는 없음. 다만 수년간의 베팅으로 다져온 베팅과 잔액관리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도 어느정도 경험있는 사람들하고 공감하고 인정받은 부분임. 이게 안보인다면 너네 진짜 잎으로 토토땜에 인생 존나 힘들어질거다. 이와중에 취힐거 취하는 사람과 조롱만 하는 사람의 차이겠지
말.존.나.많.네.병.신.이
도박하다 인생골로 간 놈들이 될꺼다 될꺼다 매번 처박다 뒤져서 집도 날리고 인생도 날리는거야 ㅋㅋ
이바닥에서 골로가는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설마 설마 또틀리겠어 하면서 강승부 박는 인간들입니다. 베팅 루틴만 유지하면 절대 골로가지 않아요
너 반대가서 13폴더 적중이다 이 상병신 늙다리새끼야ㅋㅋㅋㅋㅋ - dc App
개또라이네 돈꼴았는데 경기내용 이지랄 ㅋㅋㅋ
근데 나는 믈분장이 어제올린글보면서 이번시즌은 무지성역배보단 정배쪽을 무는게 낫지않나싶은데
이씨발년 ㅈㄴ 못함 반대 개꿀^^
다들 진짜 이생활의 기본원리를 전혀 이해못하고 있네. 4폴을가든 좋아보이는 2폴을 가든 그건 각자의 베팅방식임. 중요한건 잔고관리임. 어떤 경기위주로 가느냐보다 얼마를 가느냐가 중요한거고 대부분이 이바닥 시작하는게 취미로 천원 오천원 만원 다폴가다가 오만 십만2폴하다가 그래도 틀리니까 욱해서 수십만원 한판에 때려박으면서임..나락가는건 그게 나락가는거여
이바닥에서 토계부로 장부 관리하면서 하는 사람 10에 한명 볼까말까임. 이갤에서도 토계부 쓰는 사람보면 손익이 잃더라도 크게 마이너스가 아님. 어차피 잃어도 대출로 끌어다가 틀어막으니 모른체하는거겠지 다들 존나게 잃고있으면서 토계부쓰는 일정베터한테 적자드립 치는게 존나 웃긴거야 이거
적중도 못하는련이 말 존나 많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좀 아깝드라 콜로 메츠 휴지 다 역전당햇노 ㅠ - dc App
초반흐름이나 느낌은 얼추 맞았는데 싹다 불펜에서 무너진게 좀 심하더라고..뭐 아쉽지만 다시 쭉이어가야지
이 글안에서도 충분한 메세지 전했음. 위 댓글에 내가 토계부 공개한 링크 있어 3주전 글인데 보면 나는 처음부터 초지일관 해오고있다는점이야 나는 변한게 없어 미적이 길어진 나를 대하는 너네의 태도가 변했겠지. 개들이 짖건말건 나는 쭉간다.
병신 -70만원 ㅋㅋㅋ 진짜 장애인인가 ㅋㅋㅋㅋ
ㅋㅋㅋ 제발런하지말고 꾸준히 해줘라 제발ㅋㅋ
배당볼때만 해외배당보고 배팅할땐 배트맨으로 하면 대잔아
앞으로 같이 보고 할라함 싸제로 조합하고 배트맨 배당 조합하면 좀 짜증나더라고
근데 왜 굳이 배트맨함
합법안에서 하기로 했어. 내 나름 새로운 도전이기도함. 맨첨에 배트맨에 수천 갖다바친거같아서 되찾아올라고. 이생활이 길어지니 뭔가 어둠의 돈으로 왔다갔다하는게 기분이 유쾌하진않더라 어쨌든 국가 위탁사업이니 나라에서 돈타먹는 기분으로 하고싶어짐. 최소한 불법은 안저지르는거기도하고
오늘왤케말많냐씨발 걍 하던대로해 - dc App
성격이 지랄인데 우짜노..
ㅌ디점
잘 보고있습니다. 꾸준히 올려주세요
젠슨엄마 장애인 ^^ㅣ발련아
https://m.dcinside.com/board/lotto_new2/2784058
씹프피 특징중 하나가 뭐라고 의미없이 한마디하면 지혼자 확대해석해서 주위사람들 질릴정도로 히스테리부린다는건데 얘가 딱 그럼
여친이 떡볶이 먹자하길래 '아 난 요즘 탄수화물 너무 많이 먹어서 딴거먹고싶다' 하니까 갑자기 눈깔뒤집고 피해망상 터져가지고 너 지금 나 살찐거 불만이지? 부터 시작해서 평균 몸무게가 어쩌느니 말좀 이쁘게 하라느니 입에 거품무는 광경이랑 딱 비슷해
젠슨 글 다 읽어보면 젠슨픽을 지키느니 미적기간이 길어져 따라오는 사람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커지느니 하는데 결국 본질은 하나로 귀결됨. 얘는 지금 잔뜩 비대해진 인정욕구 채울라고 일부러 토갤까지 기어와서 픽주고 설교하고 있는거 (본인도 본인 스타일이 디씨랑은 안맞는걸 알텐데 말이야)
등장 3일차부터 입에 걸레물고 설교 시작한점, 이상하게도 항상 '믿고 따라와주는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하는것, 본인이 까이는걸 적자들의 시기질투라고 단정짓는 태도, 욕쳐먹으면서도 본인의 갈길을 가겠다는 의지를 뭔가 숭고한 행위인것마냥 반복해서 언급하고 포장하는것 등등...
을 종합해 생각해보면 얘는 예수가 되고싶은거임. 미개한 토쟁이들을 계몽하는, 수익도 나고 인격적으로도 고결한, 그리고 결정적으로 무지한 반대세력들의 공격에도 굴하지 않는 예수같은 나라는 이상향을 상정해놓은 다음 거기에 심취해있는거. 얘가 감정적으로 지랄할때 보면 항상 그 고양감에 취해있는거 같음 ㅋㅋ
본인이 적중률이 낮아서 욕먹는거같음? 그럼 토맘 갬개미 김마린은 이미 매장돼서 흔적도 안남았어야지.. 자기랑 생각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드는 페미니스트나 비건들이 왜 모든 남초커뮤에서 욕을 쳐먹고 다니겠어? 넌 경기를 못맞춰서 욕먹는게 아니라 본인이 더 높은 입장이라 생각하고 오만하게 구니까 욕을 쳐먹는거임.. 토갤러들은 니가 띠꺼우니까 젠슨픽 하나씩 틀릴때마다 열광하는거고 ㅋㅋ 그래서 니가 아무리 잔고가 중요하다고 설교해봤자 소용없음. 니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 경기를 얼마나 맞추는지는 구실일뿐 그렇게 크게 중요한게 아니고, 사람들은 그저 니 그 씹프피 성격이 좆같아서 욕을 하고싶을 뿐이야.
본인한테만 공감능력 발휘하지말고, 남에게 이해를 요구하지말고, 피해망상은 잠시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 현상을 봐봐. 넌 남들을 이해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거 다 니가 니 입맛대로 세워논 허수아비를 편하게 패고 있을뿐이야. 넌 성자도 아니고 인간 보는 눈에 통달한 것도 아님. 그냥 본인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본인의 도덕성과 정의감이 가장 충족될 수 있는 가설을 하나 세운다음 눈감고 귀닫고 종교처럼 믿어대고 있는거지..
ㄹㅇㅋㅋ 토맘은 다들 애정으로 봐주잖아
구구절절 이말이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새끼면 이거보고 좀느끼는게 있어라 앰뒤진젠슨씹련아
속이 다 시원하노;; 분석 고맙다 게이야
솔직히 별로 욕도 안먹었는데 급발진하는거보고 띠용햇슴 ㅋㅋ
토갤의 레알 '악' 그자체 도대체 몇연패냐 ;; 제발 니혼자 조용히 배팅해줘 순진한 토갤러형들 다죽는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