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번째 박스친부분에서 이해안되는점은, 젠슨이말한 제2신용금융대출까지 가면서 고액빚지는애도 흔하진 않을뿐더러, 뇌전두엽 정상이고, 자제력 어느정도 있는 보통사람같음 200정도 도박빚만져도 무서워서 다폴 도박할생각은 죽어도 안함. 한폴이나 두폴씩 10~20만원씩 쳐서 돈 모으다 가끔 로또벳식으로 4폴치고 이러는거지, 저새끼처럼 맨날 연패하면서도 주구장창 다폴고집하는새끼없음. 글고 첫번째 박스 부분에 지 적자경험담 디테일하게 쓴거보니까 지현실이라 보면됨.
그리고 두번째박스친 부분에서 승무패 1등이되거나 만원짜리 수천배안되고서는 대박안된다하는데, 마찬가지로 지한테도 저 사고방식 적용해서 '내가 여태 연패한것도 로또벳 되는거 아니면 커버하기 어렵겠구나 난 토토로 흑자못보는 병신이니까' 깨닫고 배터생활을 지부터 접어야되는게 사람의 도리임.
ㄹㅇㅋㅋㅋㅋ - dc App
이게 맞다 저렇게 디테일한거보면 경험담임 ㅋㅋ 그래서 저렇게 악에 받혀있는거고
내4폴은 남들과 다른 4폴이다!!
이거 맞다
내 4폴은 암튼 니들과 다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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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근데 본인이 겪어본거 아니면 나올 수 없는 상세함인데?
뭘 쳐웃고들 있냐 너네 얘기이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거야 저걸보고 뼈저리게 느끼는게 없고 웃음이 쳐나와? 이바닥 사람들 99%의 이야기야 저게. 하도 많이 봐와서 알고 있는거고 너네 아직 그 단계를 안가서 모르는거일 뿐이야. 곧 너네의 현실이 될테니 웃을 수 있을때 웃어라 곧 지옥보다 무서운 현실이 닥칠테니까 그리고 글 남겼는데 6월까지만 여기서 하고 탈갤한다. 6월안에 젠슨픽 어떻게 올라가는지 너네한테 보여줄거라 당장 탈갤 안하는거고 너네끼리 계속 낄낄 거리면서 적자의 늪에 서로 끌어안고 잘 빠져들길 바란다 화이팅들 하시길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말에서 물먹다가 뿜고 간다. 나를 고래 분수쇼하게 만드냐? ㅋㅋ
토토를, 정확히 말해서 도박하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루트다 저게. 아 니가 국밥베터라면 얘기가 좀 다르긴 하겠다 ㅋ
그리고 존슨젠슨 이 븅아 넌 자존감이 얼마나 낮으면 나한테 빌붙어서 어그로끌 생각만 하고 자빠졌냐? 닉부터 나를 물고 늘어지고 온갖 게시물에 죄다 내 얘기 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이짓으로 돈버는 재미가 없으면 디씨에서 그것도 디씨 고닉한테 빌붙어서 그거로 어그로 끌고 까는게 인생의 낙이냐 진짜 너무 재밌겠다
내 삼촌 은행 지점장인데 주식대신 토토 고액벳을 맨날하시는데 적자 안보시는데.. 걍 토토도 실력따라 케바케임.
끝까지 지 얘기는 아니네 ㅋㅋ대단하다 싸패년 ㅋㅋ
우리 삼촌은 금융계쪽 공부 오래하신분인데 주작심하고 세금 존나때는 국내주식합바엔 토토가 낫다는데, 왜 지맘대로 토토하면 망하는게 일반적 루트라하지?
뭔또 카더라야 젠슨은 병신이야~~우리 삼촌 잘나가~~이거말고 니 얘기나 좀 해보라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헀다 전에도 내주변 형님중에도 느바 시즌에 풀벳 수십장 두경기 1.5배 이하로만 해서 겨울이면 수천 떙기는 분 있다고 애초에 투자에 트여있는 사람 아니고 이짓을 도박으로 하는 사람들은 저게 일반적인 루트라고 너네 삼촌이 그럼 그1%인거거고 내가 100%라고 했음? 하여간 입만 열면 남얘기 밖에 할줄을 모르네 너의 이야기에 너는 없구나 존슨젠슨아
잘난척하는게아니라 니랑 주변 비슷한애들말보다는 금융계 공부 오래하신 우리 삼촌말이 맞지않을까해서 얘기 들려주는건데? 나도 우리 삼촌 금융계지식 많으면서 주식은안하고 토토 하셔서 희안하다 생각은하는데, 흑자는 보시던데 꾸준히
그리고 금융 공부하신 분이 토토가 낫다고 했다고? 어디서 구라를 쳐하고 있어 내친구가 애널리스트라서 얘도 취미로 토토하는데 큰돈 따로 굴리고 절대 토토를 주수익으로 생각 안함. 선수들 컨디션이나 부상등의 불확실성 떄문인데 그렇게 따지면 너네 삼촌 같은 사람들 도르트문트 우승 걸린 마지막 경기 1.08에 고액 들어갔어야 정상임. 삼촌이 주식 등에 투자해서 번돈이랑 토토해서 번돈 인증 한적있어? 절대 토토가 주 수입원은 될 수 없음. 나도 부수입원으로 삼고 있고 니가 직접 본거야? 삼촌이 토토 좋아해서 그렇게 말한거일수도 있음. 토토가 주식보다 낫다고 하는 금융계 종사자 삼촌이라..ㅋㅋㅋ나도 좀 뿜고 간다
왜 지랑 생각이 다르면 고집을 못버릴까.. 나도 우리삼촌 희안하다 생각한다햇자나 그래서, 근데 최소한 니보단 똑똑하시니까 니같은새끼말 씹고 우리삼촌말 듣는거지 나는.. 그리고 애널리스트 이런애들은 주식 다 잘하겟냐? 그 중에 잘하는 애들만 주식잘해서 토토쟁이보다 돈 더잘버는거지
니랑 가치관이 조금이라도 다르면 아예 말 받아들이질못하는구나 니는 선천적으로. 내가 삼촌얘기인데 지어냈을까 아무렴., 그냥 그런가보다하면되지
솔직히 이런 얘기 깊게하지? 내가 경험이 존나 많고 이런 저런 사람들 어떻게 하는지 보고 느낀게 많아서 썰풀거 존나게 많거든 근데 금융계 종사자가 주식이 세금이랑 세력 주작땜에 회의적이고 그보다 토토가 낫다면서 토토를 주력으로 한다는 사람은 듣도 보도 못했다 너네 삼촌이 토토로 번돈 니가 대신 인증하면 믿어줄게. 남의 썰은 그렇게 쉽게 믿는게 아니고 너네 삼촌이 너한테 구라를 쳤거나 너가 나한테 구라를 쳤거나 둘중 하나야 이건. 그리고 내가 극딜 하면 더 심하게 들어갈수도 있어 넌 그냥 어리고 내가 너한테 붙들고 늘어지는게 낙인거 같아서 불쌍해서 냅두는거라는거만 알아둬라
6월안에 못 맞추면 7월로 연기되나염
상식적으로 삼촌이 토토로 개적자봣는데 조카한테 토토하는 모습을 보여주겟냐 그리고? 다 지같이 토토하면 무조건 적자되는줄 아노 베베꼬여서 글고 도르트문트 1.06 개똥배를 병신 다폴충아닌이상 누가 목숨걸고 가냐?? 이상한애네 진짜 나도 그건 안꼇는데
젠슨 미친새끼 ㅋㅋ 다 지같은줄아네 병신아 자기 분수에맞게 배팅하는거지
아니 삼촌 얘긴데 그런가보다 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 평소에 무시하다가 대놓고 나를 도마위에 썰고 념글 가길래 한번 깊게 얘기좀 해볼라고 물고 늘어져봤더니 논리는 하나도 없고 삼촌이 그렇댔어!!그렇다면 그런줄 알어!!!!이러고 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네 너 니가 베팅한거나 인증좀 해봐 갤에다가. 그리고 삼촌 지금까지 주식대신 토토하셔서 몇프로 수익내고 순이익 얼마인지도 여쭤서 한번 알려줘봐라
미친사이코새끼네 이거; 나한테 숙제내냐?? ㅋㅋㅋㅋㅋ 말안섞는다 그냥
내가 모르는 분야를 인정 안하는게 아니라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소리를 쳐하니까 그러지 내 주변에도 은행 근무하는 사람 존나 많고 주식 애널리스트부터 금융업 종사자들 많은데 주식대신 비트코인 떡상할때 코인 투자하던 애들은 많았어도 토토가 주식보다 낫다면서 토토하는 케이스는 걔네들 주변에도 한명도 못봤음. 주변을 통해통해서도 들은바가 없음. 그니까 니말에 신빙성을 주려거든 숫자를 들이밀거나 삼촌의 토토 투자방식을 설명을 해보라고.
아니 그니까 논점이 나같이 주변에 금융지능 있는 사람들 있으면 그사람 조언받으면되니까, 니같은새끼가 인터넷에 글싸는거는 귀담아들을 필요 없단거잖아 병신아. 니가 뭔 니 방법이 다 맞다고 훈수를둬 사람들한테.
누가 병신인지 읽어본 사람들은 알거라 생각한다. 이런 수준이랑 대화를 하려니 내가 그냥 속터져서 말을 안섞은거임 애초에 존나게 자존감 없는 새끼가 하루종일 나만 물고 뜯길래 불쌍해서 냅뒀다가 말한번 섞어줬더니 어디서 개소리를 쳐하고 자빠졌어 지 공격하니까 회피하려고 우리 삼촌이~~이러면서 화제돌리려다가 팩트로 후드려 까니까 반박은 하나도 못하고 아 몰랑 말안해!!
아니 그니까 네 논점이 나같이 주변에 금융지능 높아서 조언구할사람있으면 그 사람한테 경제적인 행동방식 이런거 배워서 토토에 접목시키면 된단거잖아. 니같은새끼가 조언하는거 1%도들을필요도없고, 왜 니방법이 옳다고 맨날 난리야 남들한테
응 수고 앞으로 나 많이 물어뜯고 즐기면서 그 부족한 자존감 채우고 즐겁게 토토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까는글은 뭐라 안할게 그게 너한테 이생활의 유일안 낙 같은데 방해해서 뭐하겠냐
마지막 물어본거 대답해주자면 내가 정말 이바닥에서 볼꼴 못보고 산전수전 다 겪었거든? 그리고 나는 처음부터 말했고 말한대로만 하고 있어. 이건 일종의 메세지야. 이바닥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토토로 5년 내내 수익이란 소리 안했어. 분명히 뭐라했냐면 농구가 젬병이라 겨울에 좀 힘들고 봄부터 가을까지 야구로는 수익이 나왔다 나도 주식부터 카드게임까지 온갖 투자나 경우의 수로 하는 게임 연구한 사람임. 그리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가망성 있는 방식을 찾은게 지금4폴이고 너네가 나를 까는건 2주간 적중이 안되기 때문인데 2주는 상당히 작은 표본임. 그리고 지난 토토로 힘들지 않게 어쩌고 글에서 이생활에 대한 조언 다했어. 그거보면 끝나. 그거만 실천해도 안잃어 최소한. 내가 신이다 이런게 아니라
젠슨아 실력으로 보여주면 된다 고마해라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가 있고 그걸 나는 모두의 앞에서 시연하는 중이야. 근데 다들 참을성이 없으니 연패좀 한다고 개지랄들인데 내가 여기서 한번만 맞아도 시즌1부터 연속성으로 보면 수익으로 가는거고 재무적으로 절대 나쁜 상황이 아닌거거든 그래 그 너의 삼촌이 너말대로 투자의 귀재라 그렇게 잘한다고 치자. 너네 삼촌한테 물어봐라 제일 중요한게 뭔지 투자금액을 무리 안하는게 첫번째야. 너네 삼촌이 돈 딴 얘기는 안하고 어떻게 따는진 얘기 안해주시디? 너네가 나를 고깝게 보니까 귀기울여 들을 소리가 안들어오는거야 저게 존나게 중요한건데 ㅋㅋㅋ 아무튼 하던거 마저 계속해. 토토는 한폴낙으로 전액 잃는 고위험군 상품이야. 그러면 투자금액 조절이 1순위라고
내가 너의 삼촌 썰을 믿지 않는 이유는 삼촌이 토토를 예찬만 했다고 너가 카더라로 말하고 토토를 투자로 씀에 있어서 중요한 1순위가 뭔지 말을 안하기 때문임.그걸 너가 안는 눈치가 아니야 딱봐도. 구라인 티가 너무나. 아무 증거도 없고 얼마 투자해서 얼마를 벌었고 이런거도 없고 그냥 내가 말하니까 진실이야!!!좀 믿어!! 이러고 있기 때문이지 나는 지금까지 팩트로만 다해왔어. 나를 까려거든 내 잔고가 마이너스 100만원 200만원 찍는데도 이러고 당당하면 나를 욕해라 근데 이제 고작 2주 연패고 잔고가 딱히 마이너스도 아님. 곧 맞아들어갈거고 내 루틴대로면 이건 올라가. 그래서 6월까지 보여준다는거고 너는 나를 물고 늘어질 궁리나 하면서 지금처럼 이러고 계속 놀면 된다고 수고해라 진짜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lotto_new2&no=2802230&page=1 알았으니까 인증한거나봐.,,걍 평일이나 평소에는 차근차근 투폴씩하면서 돈 모으다가 진짜 기회되면 다폴치자고 좀 그니까. 나도 다폴치는거 자체를 반대하는게아니잖아
그래 그럼 넌 저렇게 하면 돼. 나는 내갈길 가면되는거고. 그리고 상식적으로 좀 하자. 너 3번 맞은거 인증한거로 너가 지난 30번 300번 배팅한게 다 수익이라고 믿을 수 없듯이. 내가 지난 2주간 연패했다고 내가 지난 200번 2년간 연패하고 적자인게 아닌거야. 너도 저게 적중내역 일부잖아. 누가 저거보고 와 젠슨존슨 존나잘해 너만 따라간다! 안이러잖아. 그냥 축하하고 말지. 다 지극히 일부의 표본이라고. 몇번 좀 맞았다고 우쭐할거도 없고 몇번 좀 틀렸다고 의기소침할거 없어 이건 장기적으로 보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하는 루틴대로 가면 되는거야. 너도 계속 해봤으면 알겠네. 저렇게만해서 항상 꿀빨아온거 아니잖아. 단폴 투폴만 해도 지독한 연패 빠지기도 해. 근데 그게 나랑은 안맞다고 너도 너방식에 믿음이
있듯이 나도 내방식에 믿음이 있는거야 왜냐면 저렇게 쭉 해왔으니까 수년간을 아무튼 그러니 그냥 지켜보면 된다고 내 태도나 말투가 싫어서 나를 싫어할 수는 있어. 얼마든지 지랄하고욕해 다받아준다고 너가 지랄하는 횟수에 비해서 내가 너한테 별말 안하잖어. 근데 그거랑 베팅은 별개인거지. 내가 듣도 보도 못한 너의 삼촌 썰은 못믿는게 이상하다매. 너가 듣도보도 못한 내 베팅법이 수익내온거를 못믿는거에 나도 똑같이 말할 수 있는거지 아무튼 각자 갈길 가자고
젠슨님 묶어놓고 괴롭히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