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일정만 보려면 맨아래로


최근 일땜에 잠을 못자서 충전 하고왔음 내일 오전 믈브부터 다시 하려하는데 오늘 결과들만 봐도 쉽지가 않네 아마 텍사스랑 휴스턴 둘중 하나한테 데였을거같음


일단 5월말이나 6월부터 꾸준히 믿탑 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많이 미안하게 생각해. 이짓을 하다보면 지독한 슬럼프가 한번씩 오는데 그게 나한테 지금인거같음. 승률도 대체로 5할 언저리이고 먹을 타이밍에 복방 못가고 엄한경기로 한폴낙되어서 적중 타이밍을 계속 놓치고 있음. 잘맞지도 않는데 운까지 안따르니 슬럼프가 더 길어진 느낌

일단 배트맨 하고 장점이 한달 평균 베팅 횟수와 금액이 절반정도 줄었는데 이대로 가면 이번달 총 투입금액 250전후일거 같고, 이는 기존 내 500에서 600사이의 절반에 달하는 금액임.

단점은 복방이라는 물리적 제약과 배트맨 배당과의 싸움. 그리고 지금 하루 2번씩 꾸준히 던지던걸 한번으로 줄이고 하루씩 쉬고 가는게 맞출 타이밍까지 거르는건 아닌가부터해서 나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중이라는 불완전함이고, 약간 모험에 같이 끌고 가는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해. 그럼에도 나도 이게 작년 야구시즌 결과 토대로 적중빈도가 다소 줄도라도 투입금도 줄기 때문에 순수익금은 차이가 없다는 시뮬 다 돌려보고 결론으로 하는거라 일단 꾸준히 해보면 반드시 반등할거라 믿어.

뒤에서 조용히 베팅만 따라오고 속앓이 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거 알고 있어서 이정도 비전이나 계획은 설명을 해줘야 예의라 생각하서 말하는거임.

우선 한번 적중 전까지 좀 사리고 가고 한번 맞아들어가면 그 적중금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해볼 예정이야 그러면 남은 2주안에 6월초 지독하게 안맞은만큼 5월 중순같이 연타 등으로 수익금에 반등 노릴 수 있을거라 기대하고 있음. 지난 몇년간의 기록을 토대로 하는말임 아무튼 지금 내 계획은 그래


그리고 꾸준히 나에대해 비방하는 유동들. 너네는 진짜 존나 웃기는 새끼들임. 별별 소리들을 다하던데 내가 5월에 수익이었고 배팅 내역은 갤 이전꺼로라도 거의 인증했음

갤 시작하고부터는 적자맞다. 지금 17연패 중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갤시작 기점 이후 23만원 적자임

중요한건 얼마나 연패중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잔고 관리임 10만원씩 꾸준히 던지는데 17연패나 하고 23만원 적자인건 시사하는 바가 존나게 큰거라고 생각한다 일부 유동들이 마치 무슨 한 230만원 잃은 사람 취급하길래 한마디 함


투폴로해서 적중 적중 미적 미적 미적 적중 미적 적중 이런식으로 가서 한 10승 12패하고 23만원 적자나나 나처럼 다폴로해서 개연패하고 적자 23만원 나나 마찬가지야. 나는 한번 맞으면 바로 흑자가고 6월 내내 잃은것도 만회가 가능함. 이건 맞추고 나서 말하는게 맞는데 한번 맞는다고 너네가 연패끊은거 축하해줄 인간성들도 아닐거고 개연패중에 한번 맞았다고 나대네 이지랄떨거 뻔해서 그냥 연패라도 너네한테는 당당하게 맞서기로 했음

투폴만 밀어도 한달 내내 미적나기도 한다. 이짓 오래해본 사람들이라면 알거야 안맞을땐 죽어라 안된다. 그럴때 중요한게 멘탈관리임


나한테 투폴이 옳다고 가르치려는 애들 지금 내글에 존나 많이 보이는데 웃긴건 그런 애들이 꼭 만원짜리 10폴 로또벳 5천배 적중 인증샷 올라오면 제일 부러워 하더라 ㅋㅋ

이짓거리에서 왕도는 절대 없다

누구는 소소하게 만원짜리 로또벳만 사는거고 누구는 투폴 단폴만 하는거고 나같은 사람은 4폴 꾸준히 미는거임

본인이 옳다 믿는대로 꾸준히하다보면 그 방식이 돈을 벌어다 주기도 하는거지 대부분 망하는게 분노벳 강승부 난사벳 이딴거 하다가 빚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더라.

나는 투폴 이하 베팅이 내성격에 그런것들을 자극하고 노출되기 쉬워서 안하는거일 뿐이야. 이방식으로 재미봤기 땜에 계속하는거고 어디 도망 안가고 쭉할테니 그냥 지켜보면 된다


아무튼 개들이 짖어도 버스는 떠납니다

내일 새벽 5시 전후 믈브경기들 픽으로 밤 9시 이전에 픽 올릴게요 주말에 연패끊도록 노력해봅시다 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