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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글은 내 복기글이고 글로 되짚어놔야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어서 작성하는 글임. 상관 없는 사람은 그냥 지나가면 됩니다


아쉽게 낙첨인데 템파베이 픽이 찝찝하더만 결국 사단이 났음
원래는 신시 마핸이랑 중에 고민을 했고 콜로가 간헐적으로 드물게 원정승 통수를 치기에 불안하게 봤던거같음

오늘 베팅에서 긍정요소는 양키스 마핸같은 꿀배당을 배트맨에서도 잡을 수 있다는 점을 요새 차츰 발견중에 있고 토론토 승 같은 경기 잡는게 내 베팅의 특기였는데 한동안 저런 픽을 아예 못내다가 나온점.

부정요소는 템파와 신시중에 조금만 더 신중했다면 신시를 잡았을건데 볼티 필승조 불펜 생각하면 홈경기라 9회말 삭제에 후반이닝 점수 힘들다 보면 템파 마핸이 무리였는데 잡은거. 앞으로도 마핸은 조합에서 한경기정도가 적당할거같다는 점 체크하고 또하나가 수요일만의 문제인데 만약 배당이 한꺼번에 떴다면 고민없이 보스턴 일반 승을 넣었을거임. 저 배당에 미네상대 보스턴은 선발이 누구라도 나는 잡음..아무튼 이건 뭐 내가 선택한 환경적 요소니 감내하고 가야겠지



한동안 연패도 길고 댓글땜에 예민했는데 지금 아예 댓글에 대한 신경을 꺼놨음. 부담없이 할거고 배트맨 환경에 베팅 작전을 어떻게 가야할지 이제 좀 틀이 잡혔다고 생각해. 기존방식에서 한경기 정도만 마핸으로 배당 펌프질해서 가면 싸제배당이랑 비슷하게 갈 수 있음.

마핸이 혹시라도 있을 한폴낙을 1점차승으로 미적될 경우를 생각해서 기피했는데 지금 해본 결과로는 오히려 마핸 2.2 이상이 배트맨 기준 2.2 이상의 역배보다 가능성이 높다 보여져서 더는 고민할 대상이 아니라는 판단이 섰음

아무튼 오늘부터는 베팅 거르는 날이 없을거고 오히려 하루 두번 베팅이 나올 수 있음 3주정도 환경 적응하고 반타작만 하는 부진기간 겪었으면 반등 흐름도 올거라 보기 땜에 빼먹지 않고 베팅하면 일단 한번 맞고갈건데 그 이후 어떻게 흐름 타느냐가 아주 중요하다 생각함

아무튼 조금만 더 신중했더라면 싶긴한데 템파가 시작부터 6점주고 브래디쉬를 못털어먹는 경기 내용은 상상이 힘들었음 어지간하면 2연패로 끊어왔고 홈1차전이라 이길거라 봤고 이긴다면 마핸도 가능하다 봤지 뭐..지난건 지난거고 굴하지 않고 쭉 갑니다


그리고 선플이든 악플이든 초반 두세개 댓글 말고는 아예 안읽고 있어요 질문이나 좋은 조언에도 반응하지 않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이건 제가 아니라 악질 유동들이 먼저 시작한 전쟁임. 일단은 내가 여기서 싸우는거보다 어서 연패끊고 루틴을 더 확고히 해서 리듬을 이어가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어지간하면 해당경기 마감시간 1시간 전이나 밤9시까지는 픽 올릴테니 반픽이든 한두경기 빼먹든 그대로 따라오든 참고해주세요

다들 건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