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픽에 관심있는 사람들만 읽고 아니면 지나가시면 됩니다

이전에 6월 30일까지 갤에 픽 올리고 7월부터 좌표 남긴담에 개인 블로그에서 활동하기로 했는데 그대로 진행할거여

참고로 오늘 또 적중회차에 베팅 못함
이전글 댓글에도 째리는거 일부 남겼는데

토론토마핸 승, 디트 승, 휴스턴 승, 양키스승
11.7배 봤는데 어제 일이 너무 늦게 끝나서 베팅못함

6월에 두번 있는 적중회차에 베팅을 못해서 뭐 이런 말도안되는 확률로 운이 없냐는 생각도 들고 내 생활 반경에서 배트맨 베팅만 고잡하는게 무리인가 싶어서 베팅 방식에 고민 중임

내가 영상 음향 편집 쪽 일하는 기사라서 하루에 바쁘면 거의 15시간 넘게 일하고 평균 10시간 전후 일함. 문제는 복권방이 집과 작업실 근처에 없어서 보통 일끝나고 집가는 길에 복방들리는데 늦게 끝나면 일하다가 자리비우고 배팅을 할수가 없는게 문제임. 지난 한달간 이런 이유로 베팅 못한게 벌써 4번은 되는거 같은데 6월3일에 못먹은건 개인사정으로 베팅 못했고 결국 일땜에 베팅못해서 못먹는 일까지 생기네

배트맨 베팅하고부터 한달에 250 이하로 베팅금이 줄어든건 좋다고 봤는데 먹는날도 못하니까 이게 지금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약간 기분도 안좋고 이게 한번씩 터져주는 토토가 내가 일하는데에도 활력소였는데 3주간 돈을 못먹으니 스트레스가 되기 시작했거든

아무튼 따라오던 사람들 있으면 참고혀 오늘 11.7배 놓쳤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베팅은 하던대로 계속 할 예정이야

달라지는점이 있는데 젠슨픽 시즌2 제목달고 복기나 정리는 안할 예정임. 이유는 먹는 회차 2번을 베팅 못하면서 기록의 의미가 없어졌어 연패만 길어져서 기록도 부담스럽고. 근데 내가 계속 베팅할 예정이라 시즌2 14번 베팅해서 모두 미적이었다는점과 시즌1부터 연속해서 53만원 적자인건 알고들 있으니 전적 세탁하고 한번 맞더라도 수익인척 하거나 하지 않을거임. 기록이 무의미해져서 시즌2 말일까지 안하고 지금 종료하는거. 남은 9일동안 이 전적 무시하고 그냥 쭉해볼게

대신 7월1일부터 블로그에서 올리려는 토계부와 픽 전적 정리 파일이 있거든. 재무관리와 지금 시즌2 결과 올릴때마다 내가 메모장에 손수 계산해서 정리하던 확률이나 기록 같은거 이걸 엑셀로 손쉽게 자동계산되게 오늘 만들려고 해 그 파일 캡쳐본을 올릴게

참고로 지난 3일간 한 14경기 픽을 봤는데 12개 적중함. 근데 실벳한건 어제 딱하루. 오늘도 템파 마핸이랑 양키스 승중에 고민하다가 양키 간건데 뭐로 갔어도 다 맞는 아주 꿀회차인데 놓쳐사 너무 아쉬워

이게 단순히 나랑 사대맞는 경기들이 몰려있을수 있고 지금 부족한 배당을 무리한 역배보다 핸승으로 잡으면서 적중률이 올라가는 중일수 있다고 보거든. 핸승 한경기 끼는걸로 싸제 베팅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어서 어지간하면 계속 배트맨으로 할 예정이야

내가 배트맨으로만 하기로한 결정적인 계기는 편법이나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합법 안에서만 살려는 강력한 의지 때문임. 매달 검은돈 왔다 갔다하는게 기분이 좋지 않고 그래도 국가 수탁사업이니까 이 돈은 내가 당당하게 수령해도 되는 돈이라 뭔가 국가 상대로 돈타먹는 재미도 있을거라 생각하고있어.

아무튼 지금 배트맨 베팅의 변수가 복권방을 제시간에 꼬박 가야한다는점, 수요일 오전 회차가 나눠진다는거. 배당의 부족함을 한경기 마핸으로 채워넣어야 한다는거. 요정도 같거든

장점은 투입금액이 줄어든다는점인데 단점이 베팅 빈도가 줄어들어서 먹는 회차도 놓치는 경우 타격이 크다는 점.

시즌2 마이너스140만원인데 적중 2번이 12.2배 11.7배 총합이 239만원임. 꼬박 베팅했다면 플러스99만원에 다른 미적회차에 못간거 맥시멈 50 잡아도 최소 50이상 수익이어야하는데 마이너스 140인건 좀 큰거 같어

뭐 배트맨에 한달간 적응기간 가졌다고 생각하려함

아러나 저러나 나의 베팅에 대한 주관에는 흔들림이 없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입니다. 내가 6월 부진했어도 약속은 미리 해놓고 꼬박 지켜온건 알사람들은 알거야. 물론 이바닥 잘맞추는게 중요하지. 그래도 팩트가 아닌 선동으로 사라무하나 비보만들고 이런 갤 분위기에서 나는 오래 활동하지 못할거라 생각해서 6월까지만 갤에서 하고 7월부터 내개인공간에 픽을 하려합니다. 이잔부터 말해온거라 지속적으로 틈틈이 말하는거임.

오늘 적중했는지 어케아냐고 분명 딴지 존나 걸릴거라 캡쳐하나 남기고감 아거 잰슨픽 기록 작성하는 메모장이고

어제 메모장에 픽해놓은건데 날짜보면 21일날 작성 마무리한거임. 수정이나 주작 의혹 뻔해서 어플 이름도 남긴다

안드로이드 어플이고 samsung notes 라는 메모장임. 이걸로 메모작성해보면 알거다. 만약 오늘 내가 저메모를 수정했으면 최종 수정한 날짜와 시간으로 메모 날짜가 수정 됌. 이런거로 장난칠 생각없고 이유도 없음. 최소한 내 적중 흐름 파악하던 사람들이 오늘 적중회차 놓친건 알고가야 할거라 말하는거임


아무튼 나는 지금 배트맨 환경에 적응하느라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도 산술적으로 실벳을 놓치지 않았다면 딱히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 하던대로 쭉 갈게. 향후 블로그에서는 겜블이나 토토 등에 대한 정보나 내가 만나온 토토로 수익낸 사람들 썰 등 나름 이생활에 도움될 유익한 글들을 남길 예정

물고 뜯고 즐기고 놀리고들 하던가 하시고
이글도 댓글 안읽고 반응 안할 예정입니다

이글에 써놓은 일정대로만 쭉 갈테니 참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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