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프로토 당첨용지 찢을까 고민했던 사람인데거의 일년만에 프로토를 했는데 26만원이 적중함.바로 다음경기 어디갈지 분석하는 날 보면서저걸 환급받으면 백프로 토토 중독에 빠질거같아서어차피 저돈 없어도 그만이라그냥 용지 찢어버릴까하다가걍 좋은일에도 쓰고 세액도 감면받으려고두군데에다가 13씩 기부했다어차피 저거 환급받아서 계속 토토해봤자저거 수십배 더 잃는다에 손모가지 걸수있음.암튼 다들 웬만하면 단도해라ㅅㄱ
걍어차피 찢을라고 했던거라 전액써버림
병신아 우린 토쟁이가아니라 프로 스포츠 분석가야 씨발새끼야 천대하지마
크..ㄷㄷ 멋지노
스포츠 분석가는 프로스포츠팀에 입사해서 자신의 팀 성적을 위해 타팀 전력을 분석하면서 효용을 창출하는 생산적인 직업이지 승패 맞히는 도박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 아님
ㅋㅋ - dc App
선행추
단도하면 여태도박으로 잃은돈 우에 따노? 좀 더따라
멋있노
병신 적십자 개쓰레기 양아치 단체인데 저따 기부를왜하노
그냥 했다는거에 의의를 두는거라 노상관. 나도 고아원이나 필요단체에 물건으로 보내는게 제일 낫다는걸 알고있긴함.
디시에서 가오 함 잡아보려고 26장을 태우노 ㅋㅋ
마징가 티.비 에서 시청하세요 좋아요
찢을까 고민했다는거 안보이노.. 찢는김에 기부한거라 걍 전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