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폴 남았을 때 / 바람의 검심 OST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초반에 소리 작다가 갑자기 팍! 커지니까 볼륨 올리지 마)


축구 경기 오버 갔을 때 / .5 낙이냐 아니냐의 갈림길에 섰을 때 / 뮌헨 학살 시작 브금 / 골은 들어간다


한폴낙이거나, 한폴낙 거의 확정적일 때 / 다크 소울 OST / 고독함이 느껴지지만, 침착함 그리고 재도전의 힘을 전해주는 운율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