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토토하면서 생긴거라곤 카뱅 비상금 -300만원이랑 그동안 번거 다 꼴아박은거 포함하면 천은 날렸고 우울증이랑 세상에 대한 원망과 20대에 흘러가는 안타까운 시간들만 생기더라. 하루하루 경기에 신경쓰느라 내 자기계발을 할수가 없고 틈만 나면 라스랑 플스 켜서 경기 결과 확인하고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음...하루 24시간이 맨날 도박판에 배팅하는 도박중독자 모습이었음. 그 사이에 나이만 먹고.. 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분석하고 배팅했지만 돌아오는건 주작으로 맞출수 없는 결과들과 그 결과들로 인한 허무한 적자뿐이더라. 가족들한테 항상 돈 없다고 할때마다 왜 돈없냐고 물어볼때면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난처하더라..
덕분에 인생에 돈 벌기 쉬운길은 없다는 좋은 교훈 안고 떠난다 좀 있음 생일인데 생일 이후엔 자기개발 하면서 내 가치를 끌어올리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아갈련다 토갤은 즐겨찾기 해놨는데 삭제하고 라스도 탈퇴할려고. 비상금 대출도 갚고 새출발 해야지 다들 잘있어라 안녕
낼보자
토토는 마약이랑 담배, 자위 끊는거 만큼 어려운거 같아서 아예 뒤도 안돌아보고 갈려고 금단증상 마냥 다시 하고 싶겠지만 최대한 참아볼려고
화이팅 - dc App
고맙다 진짜 인생...새출발 해야지
야, 바이에른 뮌헨 승 걸어야지!!!! 돈 빌려줄게!!!!!
이제는 더이상 안할려고
묻고 더블
묻고 더블 했다가 더블로 인생 망칠거 같아서 끊을수 있을때 확 끊어버릴려고 안되면 클리닉이라도 가야지
화이팅해라
고맙다 눈팅했을때는 다들 악마같은 사람들 밖에 없는줄 알았는데 막상 내가 갈때되니 응원하는 사람들도 몇 있었네
그래 뒤도 돌아보지마라 나도 20대를 거의 다 날렸음 ㅠㅠ
저도 형님처럼 딱 끊을수 있는 기회왔을때 끊을수 있을거 같네요 같이 화이팅 합시다
나도 여기 이런글 한 다섯번 썻는디 ㅋㅋ 절대 못접어.. 복귀가 내일이됐든 일년이됐든
첫번째 대댓에 쓰긴 했는데 정말 어렵긴 하겠지. 그래도 진짜 더이상 인생 안 망칠려면 자기계발에 집중해야겠지
오늘 인테르승에 마지막 베팅은 하고가야지 ㅡㅡ
내일 인테르 경기 있는지도 몰랐네 그 정도로 토토에 대한 동기가 팍 식어서 팍 식을때 아예 끊어버릴려고
3일본다 토트넘경기할때쯤에 복귀하겠네
나도 내 자신이 두렵긴 한데..최대한 이겨내야지
뮌헨승 벤피카 옵가면 다 복구인데
나도 그렇게 다 맞출줄 알고 1년동안 신중히 배팅했는데 영 아니더라 차라리 그 돈으로 주식을 했으면 어땠을까..싶음
총 적자가 1300이란거노 여태?? 어캐 그렇게된건지 상세한 과정이 없어서 못믿겟구나
ㄴㄴ 카뱅 300만원 포함해서 천정도 날렸음
글고 애초에 그런 거짓말을 뭐하러 하겠어..
돌아오지마라~~ ㅎㅇㅌ
땡큐 끊을수 있을때 확 끊을려고
자정까지 댓글 최대한 달고 떠날 예정
이런 글은 몇달은 안하고 와서 적어라 돈 꼴고 나서 빡쳐서 접어야지 이런 경우는 99프로 다 겪어본 일이니까 - dc App
몇달 안하고 적을려면 다시 여기 와야되자나 자정 이후론 다시는 안올거야 그럴려고 노력할거고
1년동안 꼴아서 마침내 결론에 도달한거지 더이상 미련 가지면 바보다 현재 이런 마인드임.
이건ㅇㅈ이다ㅋㅋㅋ 다꼴고 빡접 = 낼 다시 경기 딸깍딸깍 ㅇㅇ
뮌헨 1마 단폴로 전재산 박고 마무리하자
미안한테 어차피 한푼도 없어 말 그대로 다 잃은거지. 그래서 이제는 내가 번 돈으로 배팅하는게 아깝다고 느껴질 정도
오늘까지 하고가야지 오늘 꽁으로 먹는날인데 - dc App
오늘까지 했는데도 똑같아서 그냥 미련없이 자기계발이나 해야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버텨봤자 내년에 다시 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은 경험 또 반복하는 바보로 남고 싶지 않아서 떠나는거지
오늘 믈브 개꽁인데 안갈거냐
ㅇㅇ 내 인생에 이제 열심히 자기계발 해야지
응 내일 보자
ㄴㄴ 이제 진짜 떠날거야 토토라는건 결국 내가 아무리 잘해도 그 팀도 내가 분석한대로 잘해줘야 돈을 따는건데 그러지 않는 경우가 나한테는 너무 많더라 그냥 운명이 아닌거 같음 차라리 내가 자기사업 해서 고생해서 번 돈이 가치있고 그렇게 번돈은 어디에다 쓰기도 싫은거 같은 느낌이 드네 아직 그 단계는 경험해 보지 못햤지만
물론 자기 사업도 남이 결국 인정해 줘야 하는건데 결국 내가 잘하면 확률은 조금씩 오르는거라고 생각함
내일 야구때 보자는 소리지?
야구도 참 징하게 괴롭혔지 이제 안볼거란 생각에 속이 후련하다
오늘같은 정배데이에 뭐를 쳐갔길래 이러노 ㅋㅋㅋㅋ
사설 하면서 특히 더 많이 잃은것도 있는거 같음 정배 역배를 떠나서..암튼 근데 따도 문제인게 결국 자기계발 할 시간에 열심히 토토질 한다는것임 더 딸려고. 근데 그러다가 결국 시간은 시간대로 버리고 돈도 버리고 여기까지 왔음
많이 공감한다. 나도 토토랑 단기알바 반복하고 아직도 돈없고 나이많고 좋은 취업자리도 못가고 빌빌대는중이니..
나도 당장 내일부터 물류 알바 하러 가는데 같이 힘내보자구요
진짜 참기 힘들거야. 난 그래서 5천원 정도로 베팅욕구만 해소해
번호도 바꿀려고 ㅊㅍ 넘들 전화 존나 오더라고 ㅅㅅ 가입한 내 잘못이긴 하다만 글고 나는 적은돈으로 시작하면 금액이 불어날거 같음. 내 자신이 컨트롤을 못할거 같아
5만 두폴만가봐 - dc App
내가 딱 5만원 두 폴 가다가 이 모양 된거임. 그리고 나는 배팅할때 분노뱃 많이 한것도 큰 영향을 끼친거 같음.
ㅂㅅ
잘 있어라
니가 병신이지 씨발아
토테크?
여기 네임드는 애초에 잘 모름
소액 단폴 아님 두폴 걸어라 그게 가장 정신건강에 이로우면서 돈 적게 잃어
챔스 개꿀인데 챔스 버려?
나중에 경제적 여유 좀 생기면 오천원씩 ㄱ - dc App
너의 전두엽은 이미 도박으로 오염되있음.2주뒤에 보자 ㅋㅋㅋㅋㅋ
북런던 토트넘 ㄱㄱ
나도 소액으로만 하다가 분노로 너랑 똑같은 상황이다. 근데 또 대출갚고 하니까 시발 돈이 계좌에서 놀고있데? 또 5만원씩 건들고있다 하 좆같네
나도 그랬다ㅋㅋㅋ 회사바쁘고 모임다니고 운동하고 여친생기고하니 토토멀어져갔지 근데 여친헤어지고 모임터지고 회사도 일바쁜거 여유로워지고 심심하니깐 다시 클릭하더라 ㅅㅂ
돈 없으니까 그런거지 또 돈 생겨봐라 ㅋㅋㅋㅋ
솔직히 토토 접는거 좆도 아님 바쁘게 살면 토토 접기 존나 쉬운데 위에 어떤애가 말하는거처럼 일 어느정도 자리 잡고 삶에 여유 생기다 보면 다시 손대게됨 근데 직업 있는 채로 토토하는건 뭐 빚져서 하는거 아닌 이상 지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