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지금은 현서 받고 뭐니 했지만

일주일전 인가 2주전에는 +1000~2000아니였냐

니한테 투자라도했냐 니도 알잖아 가만히있음 토토로 다시나가는거

정 니한테 쓰기싫으면 부모님한테 효도라도 하던가

부모 가 키워준거 평생 빚 갚는다 생각해서라도 쓰라고주던지

나도 너처럼 있는거없는거 끌어모으고 몇백씩 까고

돈 존나뿌리고 맨날배달음식시켜먹고 근데 정작 현실에선

소액으로만 놀았지 결국 토토에 돈 다 갖다받쳤다

근데 못접었다 내가 몇천씩 땃던 기억때문에 그래서 또 했고

실패도 했지만 또 몇천까지 올라가서 성공한적 있다 그때 깨달은게

내가들고있음 결국 마지막은 0원이니 보험을치기로

믿을수있는 지인에게 돈 빌려줘서 후에 받던지

아님 그냥 부모님한테 효도한다 치고 드리던지 나중에 회수 못하는

돈 이더라도 그만큼 뿌듯한게 더 있겠냐 물론 검은돈 이지만

지금 니 상태보니 갈때로 갔는데 접으란 말은 안한다 못접겠지

대신 딱 한번 배팅 성공하면 당첨금이 50이든 100이든 그 돈으로

나가서 혼자 호캉스 가던지 당일치기라도 바람쐬러 좋은곳 다녀와라

먹고싶은거 다 쳐먹고 펑펑써도 니 한번 배팅하는 금액 도 안나올거다

돈 의 가치를 알아라 니가 지금 뇌녹은상태로 충전하는 금액 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