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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재송동 진입하는 길목에

아주 오랫동안 떡하니 지키고 있던

볼링장인데 어느날 문득 보니까


"임 대" 현수막 붙어있길래

진짜 폐업했는지 전화걸어보니

없는 번호라 뜨네..



아무튼 예전 부터 꼭 사진으로 담아야지

생각만 하면서

매번 그냥 지나치던 장소인데



오늘 사진 촬영 끝내고


다양한 사람들이

저기서 추억으로 남긴 포스팅들 보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긴 하네.



아무튼 날씨 진짜 개좆같이 뜨거워서

찍다가 뒤질뻔 하긴 했는데


오랜만에 땀도 쫙 빼고나니

정신도 맑아지는것 같다.